지원 a.k.a shoutrock
KBS 방송프로그램에서의 루저발언 파문(?)은 신종플루와 4대강 사업 대기업 건설회사 등 흉흉한 사회 분위기를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한 언론을 이용한 일종의 계략것같기도 합니다. 방송 작가라는 사람이 그러한 대본으로 인한 사회적인 파급효과를 모를리도 없을거라 생각한다. 오후 5시 44분
지원님은 2007년 6월 25일부터 55명과 64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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