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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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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y 2010
일요일은 서연이 데리고 처음으로 '핑크 자전거' 타러 나가볼까나? 폐렴이 심해지지는 않겠지? PM 02:04
일주일만에 운동하고 오니 몸이 나른, 정신이 헤롱헤롱..그래도 내 장의 적…커피는 참아야지. 남겨둔 파스꾸찌 커피는 아름씨 줘버리고. PM 02:03
열과의 처절했던 전투가 대충 끝나고…조용한 금요일…좋구나~ AM 10:34
23
May 2010
재원이도 열나서 응급실왔다. 생각보다는 심하지 않다는 군. PM 01:24
22
May 2010
여기는 6서47:1 서연이 입원3일째…재원인 집에서 열나고…아가들키우기 너무 어렵다 흑흑 PM 07:20
17
May 2010
U2711도착. IE의 글자가 너무 작아져서 적응이 안됨 ㅜ..ㅜ PM 02:24
주말부터 서연이 열…해열제를 먹여도 38도.걱정걱정 PM 02:23
4
May 2010
살것이 많은데 신임교수연구비 발표 왜 안해? PM 07:40
나- 5월5일이다. 집에서 푹 쉬자. 서연-허리에 양손올리고 “집에서 쉬는 날이 아냐!” 서연이 어린이날 챙겨줘야 할정도로 컸구나. 헐~ 이제 어린이날은 없애고 어버이날을 공휴일로 지정해서 부모님 챙겨야 할때가 아닌지… PM 07:39
28
Apr 2010
U2711 오른 가격이 꿈쩍도 안하네..그냥 사버릴까? PM 01:31
22
Apr 2010
Platelet-rich plasma 요거 생각보다 진행이 더디네 PM 09:05
16
Apr 2010
즐거운 주말이닷! PM 09:17
IRB신청완료…해야할일이 또 뭐지 뭐지??? PM 06:44
12
Apr 2010
형과 함께 방들이 못해서 아쉽. 소파는 어떤 것 살까 고민중 PM 08:33
대학원 수업준비 중-'외상환자의 재활'보다는 내 목의 trigger point를 먼저 제거시켜야 PM 08:32
아씨 감기 PM 03:24
5
Apr 2010
정리하고 나니 쫌 그럴사하군. PM 08:47
3
Apr 2010
의과대학 10층으로 이사. 햇빛 들어오고 환기 잘되는 곳에서 인간답게 살기. PM 09:01
6
Mar 2010
최신형 노트북과 모니터가 필요하다….하이마트로 가야하나 PM 08:04
늦잠없는 주말은… 평일이다. PM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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