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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30, 2007 다음날
30
Sep 2007
어느새 밤길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은행나무를 털고 있더라! 날씨탓인지 아직 “단풍든” 은행나무 한그루 찾아보기 어렵던데 은행알은 충분히 노랗고 냄새도 충분히 고약했다… 노란은행잎 되기도 전에 겨울이 오는 건 아니겠지… PM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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