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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미니홈피에 사진 올렸어요~ 아하하하~ 일촌만 공개~ 아하하하 10/02/20 01:22am
남극 펭귄들의 위임을 받아 '1박 2일' 남극촬영에 반대합니다 09/12/14 22:01pm
오늘은 yerang의 생일이고, 내일은 제 생일입니다. 저희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로 이 글에 “미투”를 찍어주시면, 미투 1개당 10원씩 WWF(World Wildlife Fund)에 기부하겠습니다 09/08/30 00:00am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 09/08/26 21:45pm
이천 율면에 올레길 만드는 일 시작! 이름하야 “율면 고향길” 09/08/26 13:22pm
그 곳에선 걱정없이 후회없이 편안히 지내세요. 김대중 전대통령 그리고 큰아빠. 09/08/19 21:25pm
이런 일 있으면 바로 기록해서 공유할 수 있도록 아이폰 3GS 도입이 시급하다. 냄새나는 한국의 인종차별 09/08/16 02:00am
방학하고 뱅기티켓 들고 태국으로 잠시 떠났었다.새벽의 공항과 낯선 도시의 밤과 떠들썩한 카오산 거리 모두 순탄했으나, 푸켓에서 바다에 빠졌다. 파도에 휩쓸려 망망대해로 떠내려갈 뻔 했다.헬프미를 외치는 입 속으로 자꾸 물이 들어왔다.나는 살아야했고, 살아있어 다행이다. 09/07/31 21:07pm
서울하늘이 오늘처럼만 맑으면 좋겠다 09/07/25 12:15pm
Written On The Body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에서 상영됩니다. 8월 3일에는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의 작가 프리젠테이션에도 참여합니다. 그리고 Paris Feminist & Lesbian Film Festival에서 헬멧이 상영됩니다. 09/07/19 00:54am
우수와 낭만, 그리고 추억에 잠겨 있을 때에도 결말은 늘 시트콤이었다. 내 인생, 어쩜 좋니… 09/07/19 00:49am
신경안정제에 의존하기보다는 단백질과 당부과 비타민을 섭취하고 절대로 '일'과 관련된 모든 처리는 내일부터 하기로 마음먹는다. 09/06/08 18:50pm
그에게는 분명 비참함과 분노, 억울함도 있었겠지만.. 그런 감정들이 전부는 아니었을 것이다. 어쨌든 우리는 자기 생명을 던져서라도 부끄러움과 미안함을 국민에게 전해보려는 대통령을 가졌던 것이다. 09/05/24 14:10pm
진의를 파악하기란… 09/05/19 14:47pm
가끔, 어쩔 수 없는 직업병(이라 쓰고 성격이 지랄맞아서라고 읽는다) 때문에 남의 일에 간섭한다(정작 내 일은 버벅). 오늘도, 뭔가 빠진 부분 찾아내고 내용에 대한 의견 얘기했더니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이런 문자가… 불안해, 조심해야지, 일 떨어질 것 같아. 09/05/13 02:32am
me2photo
좋은 등산이다 09/05/06 19:20pm
퇴비를 뿌리고 밭을 갈고, 상추1 : 19, 상추2 : 19, 상추3 :20, 쑥갓 :19, 비타민채 :9, 이름모를쌈채: 9 를 심고 물을 흠뻑 주었다. 앞으로 3일 동안 매일 가서 물을 주기로 했다. 다음 주말엔 고추와 가지 모종을 사가서 심기로 했다. 재밌었다. 09/05/04 01:15am
지메일이 아웃룩2007보다 편하다 09/04/28 16:2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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