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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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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10
비옵나니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기를. PM 08:51
4
Jun 2010
일하고 나서 퇴근해서는 공부. 이거 정말 살 맛 안난다ㅠㅠㅠ 직장다니면서 대학원 다니는 사람들은 무지무지하게 독한 사람일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PM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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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0
시집을 받았다. 제목은“우리는 모두 무엇이 되어야 한다”. 왜 무엇이 되어야 하지? 나는 이미 나인데. AM 02:36
연애 성향 테스트 (다섯 가지 사랑 풍경) 결과 : 평강공주 AM 02:33
사회생활이란 거 참 힘들다. AM 02:30
24
Jan 2010
10
Jan 2010
그 영상미에 반했다. 왜 표가 미친 듯이 소진되는지 알 것 같다. 야생으로의 회귀, 우리들 모두가 마음 한편에서 희구하는 그것이 아닐까. PM 09:24
3
Jan 2010
미투데이도 결산을 하는구나. 올해의 가계부 결산은 왜 이리 안 맞지? PM 10:42
26
Dec 2009
http://openyourbook.net/siell 재미있는 게 생겼구나. …그런데 링크 어떻게 하더라? AM 12:22
25
Dec 2009
내가 믿고 있던 것은 얇은 유리 위의 데칼코마니. 깨진 유리를 풀로 붙일 수는 없다. PM 11:54
7
Apr 2009
졸려 죽겠따. PM 10:48
16
Feb 2009
컴백~그리고 첫 출근. 아직은 꿔다논 보릿자루… PM 10:14
21
Dec 2008
두 달 동안 자리 비웁니다. 아듀;ㅅ;/ PM 09:20
양룡장이 폭파된 것인가… AM 12:08
14
Dec 2008
꺅 해츨링이 태어났어요~/ㅂ/ PM 12:10
12
Dec 2008
생각났어, 하지만 말해주지 않을 테야, 다음에 달빛에 취하기 전까지. 그때까지 잊지 않는다면. PM 11:45
11
Dec 2008
이야…. 세월 참 많이 갔다. AM 12:20
10
De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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