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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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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꿈 속에서 그 아이가 쫓겼다. 누군가 보니 그 아이의 어머니였다. 그래서 난 그 아이의 어머니에게 화를 버럭버럭 냈다. “죄 없는 사람이라면, 이 아이를 때리라. 그런데 죄가 있다면 때리지 마라.” 진심으로 그 아이를 지켜주고 싶었다. 12 hours ago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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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학기 대학원 시간표. 21 hours ago
하루정도 날 잡고 동네 산에 가봐야지. 집에만 있는것도 답답~하다. 근데 가만, 이 동네 산이랑 유적지가 북악산이랑 정릉, 만해한용운심우장이던가··· 정릉 평이 썩 좋진 않은 것같다. 23 hours ago
PM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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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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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더 격조있고 맛있는 꼬꼬면♥ PM 09:18
하루 천안 집에서 쉬고, 다시 일상으로. 교회가서 예배하고 서울 집에 가면 공부할게 산더미! PM 12:33
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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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실시하는 3D입체영상 강의 모집 안내문을 보다가… “어? 이거 stereoscopic이란 단어를 대학원 워크샵때 본거 같은데?”라고 속으로 말해버렸다. 인지심리쪽이라 나는 무슨 소리인지 못알아들었지만. AM 10:54
3
Feb 2012
집에 뜨거운 물이 안 나와…. AM 10:13
1
Feb 2012
Be humble! AM 03:20
30
Jan 2012
너무 추워서 보일러가 계속 돌아간다··· 벽에선 한기가 느껴지고··· 도무지 이 순환이 끝나질 않아!! AM 08:58
29
Jan 2012
28
Jan 2012
24
Jan 2012
아, 나는 다행히 집이 평지에 있어서, 지하철 운행만 막히지 않으면 안심하고 서울 집에 갈 수 있겠다! PM 11:52
23
Jan 2012
내 심리를 맞춰보라는 사람에게 아무렇게나 말하기로 결심. 내향적이면서 외향적이기도 하고, 감성이 풍부하면서도 생각이 깊고, 판단하면서도 상황을 인식하는 능력이 있고 등등…. AM 03:05
22
Jan 2012
어서 도로연수 받고 1년 넘으면 대형면허도 따봐야지… PM 07:52
16
Jan 2012
대학원 같은 연구실 동갑내기 입학동기가 들어왔다!! 아싸!!!이번에 추가모집으로 써서 들어왔다던데, 우리 연구실에 이 친구 말고 입학 동기가 없으면 이 친구랑 모든걸 같이 쿵짝쿵짝해야겠구나… ㅋㅋㅋㅋ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PM 08:27
14
Jan 2012
학교(학부) 학칙이 바뀌어서 재학연한이 폐지. 그냥 무한으로 다닐 수 있는 길이 생기긴 했네··· AM 08:37
12
Jan 2012
몸을 던져 최선을 다한 시범, 다른 이들이 감동한다. PM 08:27
1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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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3일차 저녁밥 PM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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