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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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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1, 2008 다음날
21
Aug 2008
PM 01:21
이 기사를 보고 우리 목사님이 “이 땅에서 얼마나 부귀영화를 누리다 살려고 그렇게 아둥바둥하느냐! 화끈하게 헌신하면 안되겠느냐!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모르는 우리 인생인데 열정적으로 살다 순교하면 그것이야말로 진짜 크리스천 아니겠느냐!” 라고 소리치신게 갑자기 생생 AM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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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이 누나는 변신의 귀재(?) // 학교 선배이기도 하고 +_+ (다른 학과이지만) AM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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