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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Aug 2008
껍데기의 사랑 - 안재동 시인 PM 10:59
음 뭐랄까, 아빠한테 “나 나쁜 음식 줘” 라고 해도 절대 그럴 수 없는 아버지의 마음이랄까 PM 10:55
식기도는 참 쉬운데, 식미투는 왜 이리 어려운지 모르겠다. 귀차니즘 OTL PM 10:29
me2photo
회전초밥집에서 이만큼 먹었어요★ PM 04:25
나는 해바라기 AM 10:45
book
예배인가 쇼인가 - 불헌듯 생각난 토저 목사님의 책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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