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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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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주님, 이 가난한 마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이 없어보입니다… 이러고 싶지 않은데 자꾸만 이러는 제가 참 싫습니다. 마음과 생각이 따로 노는거 정말 싫습니다.. 도와주세요… PM 11:27
출석을 부르다가… / 교수님: 박준! / (묵묵부답) / 교수님: 박준! / (묵묵부답) / 교수님: 미용실에 갔나보군 / (폭소) PM 09:33
결과도 중요하지만 저는 결과보다는 목적을 위해 일하는 사람입니다 PM 05:34
수업 러시… 월요일은 수업이 네개라능… 2, 3, 5교시 / 6, 7교시 / 8, 9교시 / 11, 12교시 PM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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