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4, 2008 다음날
4
Oct 2008
오래참음과 절제가 필요한 나 PM 11:23
갑자기 이래서 미안해요, 이건 본심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이번엔 너무 심하게 데였어요. 나에게 아주 잠시만 무릎꿇고 회복할 시간을 허락해 주세요. PM 11:11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연구를 해보고 싶어요. 항만이 발달한 도시는 어떤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PM 09:10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용서=화해가 아니다. 용서와 화해는 별개의 문제이며, 이를 한꺼번에 묶어서 생각 하는 것은 큰 오해다. PM 03:46
음, 어떠한 만남이던지 하나님의 계획이거나 운명적인 만남이라고 말하는 만남은 있을 수는 있는데 연애에 있어서 그것을 속단해서 자기 마음대로 확증하고 상대방에게 믿게 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되겠단 생각을 해봤다. 거기에 속아서 데이면 얼마나 아픈지 아는가? 용서 프로세스. PM 03:31
friend
zello는 자타가 자신의 입으로 공인한 레이디입니다. 자, 레이디퍼스트! ^-^ PM 03:20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대학 공부 덕택에 지식수준은 이전과는 다르게 비교적 높아졌으나 역시 겉치장은 안하고 사는듯 하다. PM 03:14

Follow RSS 시은 is sharing 6,190 stories with 430 people since August 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