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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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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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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좋은밤되어요♥ PM 10:38
누가 무지개 걸개를 찢는가 안타깝다. “나를 세상에 빛으로 부르셨으니…”라고 노래를 부르는 '크리스천'이 빛을 잃고 세상을 사랑으로 감싸지 못하는것이 가슴이 아프다. 나도 그런 사람 되어야 하는데- 담배, 마약, 노숙자 모두 감싸야되는데…. 주여… 어쩌다.. PM 09:31
잘 챙겨주고 싶어서 뭔가를 찾아보다가 생겨버린 심각한 고민 - 어떻게 해야 하나요? PM 08:11
잘해주지못해 많이 미안해요.. 성격상 워커홀릭이라서 더더욱.. PM 04:51
캐즘을 조심하자 PM 03:23
말을 하려면 직접 하세요 PM 02:41
이 세상의 미디어는 인간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데 혈안이 되어있는거같다. 이러다 공중파에서 살인이나 강도, 각종 음란행위를 다 보게되는건아닌지 우려스럽다 PM 12:39
아직 전부 이해는 안돼도 이 세상에 New Sound가 퍼져나갈 수 있는 New Sound Generation이 점점 오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PM 12:05
그러므로 주의 갇힌 자 된 내가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를 부르신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걸으며 모든 겸손과 온유로 행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안에서 서로 참아 주며 화평의 매는 띠로 성령의 하나됨을 힘써 지키라. (에베소서 4장 1절~3절, 킹 제임스 흠정역본) AM 08:38
“판단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판단을 받지 아니할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아니할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누가복음 6장 37절, 킹 제임스 흠정역본) A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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