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무지개 걸개를 찢는가 안타깝다. “나를 세상에 빛으로 부르셨으니…”라고 노래를 부르는 '크리스천'이 빛을 잃고 세상을 사랑으로 감싸지 못하는것이 가슴이 아프다. 나도 그런 사람 되어야 하는데- 담배, 마약, 노숙자 모두 감싸야되는데…. 주여… 어쩌다..
PM 09:31
그러므로 주의 갇힌 자 된 내가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를 부르신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걸으며 모든 겸손과 온유로 행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안에서 서로 참아 주며 화평의 매는 띠로 성령의 하나됨을 힘써 지키라. (에베소서 4장 1절~3절, 킹 제임스 흠정역본)
AM 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