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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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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3, 2008 다음날
13
Oct 2008
더럽다 더러워 (화났음) PM 10:53
잘생긴게 죄라면 당신은 사형감입니다 PM 05:08
수줍은게 죄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입니다 PM 02:07
아프고 피곤하고 PM 12:36
자러갈래요,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 AM 01:16
이것만 알아둬요, 당신이 나를 저주하면 저주할수록 결국엔 당신 스스로 가장 밑바닥까지 내려갈 것이고 나는 가면 갈수록 승승장구 할 것입니다. 그것이 당신이 나를 용서하기 싫어도 용서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화해는 안해도 돼요. 당신이 노력해서 안되는거쯤은 알고있으니까요. AM 12:55
…요즘도 종종 낯가림을 하거나, 반말을 써도 되는 상대에게 존대를 한다던지 여러가지 상황이 오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AM 12:4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하실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주실것임이라 A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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