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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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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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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이번주에 집에 잠깐 들를까… 평택까지 언제가지… PM 09:00
보고싶다☞☜… PM 07:17
사랑… PM 05:24
밤새 어떤 꿈에 시달렸다. 내가 알고 지내던 어떤 사람이 자꾸 내 앞에 나타나서 무언가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그 사람이 사라져버리는 꿈이었는데, 주제가 왜 계속 관계가 틀어지고 깨졌는지에 대해 나와서 상당하게 곤혹스러웠던 꿈이었달까. 꿈일 뿐이라고 하기엔 너무 예리했다 AM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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