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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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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그리고보면 “신속, 정확, 감동” 이라는 캐치프라이즈는 실현하기 약간 어려운 캐치프라이즈가 아닐까 생각한다 PM 11:26
기숙사 방 청소를 했습니다. 하고 나니 같은 과 선배와 저는 “우리 방이 이렇게 넓었나?” 라고 말하면서 놀랐습니다. PM 09:53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감을밖에 (정지용, 호수 1) PM 08:20
병원문을 안열었으면 간판을 켜지를 마세요 전기아까워요… PM 07:36
나에겐 지혜가 부족하여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혹시 어떻게 해야 할지 안다 하더라도 달리 설명할 방법이 마땅치 않다. PM 04:29
……. PM 04:12
몇 년째 같은 얘기가 계속 반복되는 광경을 보곤 합니다. AM 09:51
뭔가 하고 싶었는데… 어쩔 수 없지, 다음에…! A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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