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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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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떡 먹고 싶어 PM 04:42
조금 밝은 생각을 해볼까 PM 04:41
지칠 때 나를 언제나 아무 이유 없이 묵묵히 지탱해주는 고마운 사람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괜찮냐고 문자와 전화해주고 기도해줘서 고마워요… 특히 담임목사님이신 천관웅 목사님, 아까 전화주셔서 응원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PM 01:45
……. P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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