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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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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6, 2008 다음날
16
Nov 2008
우리는 둘 다 완전체가 아닌데 말이지… 완전체처럼 생각하고 자꾸 불평불만해서 미안해… PM 09:55
주께서는 마음으로 주를 굳게 의지하는 자를 완전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하기 때문이니이다. (사 26:3, 킹 제임스 흠정역) PM 08:52
할 말을 잃고 마음 상해 이리저리 해메이는 PM 08:45
나는 고개조차 들 수 없는 더러운 자 죄인 된 자 이런 내가 PM 08:40
때론 무심해보여도 그대를 단 한순간도 잊어본적이 없답니다… PM 07:30
사랑은 무례하지 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PM 05:00
forget me not AM 10:24
나는 무엇을 마땅히 해야할지 몰라 그저 하염없이 울고있다. 서울로가는 고속버스를 탄 이 순간까지도… AM 09:03
한없이 작아집니다 AM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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