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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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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3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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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미투데이 얘기가 여기있군요 네이버 모바일 강화 이야기 PM 11:34
이젠 내가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군. 대화를 해도 하나도 행복하지 않다. 모든 말에 감사가 넘치는 친구와 정말 대조적으로 불평 불만만 가득히니 내가 이것을 어찌 능히 감당할 수 있으랴. PM 07:40
오늘의 상상: 미투데이에서 @주문 자장면하면 자장면이 자동 배달되는 그런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다. (어디까지나 상상임 ㅋㅋㅋㅋ) PM 03:17
시은님께서 “컴퓨터 너 왜이래?(Lv. 50)”를 시전하여 랜카드를 살리셨습니다. AM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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