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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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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2, 2009 다음날
22
May 2009
일어났다. 그 형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나보다. 한편으로는 측은한 마음도 들었지만 화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AM 09:49
당신이 규정을 어기고 술먹고 추태를 부린이상 우리방에 평화는 없습니다. AM 09:05
아… 방 분위기 이상하다… 같은 방 쓰는 형이 좀 화가 났는지 “입 다물어”라고 하시네… 갑자기 “한판 뜰까?” 막 이러고… A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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