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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요즘 고3 수험생들을 잡고 꼭 물어보는 것 한 가지: 네가 진짜로 하고 싶은 게 뭐야? /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 전공 나오면 무슨 일을 할 수 있느냐고 묻는 수험생들을 보면 많이 안타깝다. PM 11:51
Refworks 다루는 시은입니다 이응이응 PM 11:26
내가 보여준 말씀 기억하나 “가라 네 아들이 살았느니라” …더 중요한건 그 다음 말씀이였던것같다 “그 신하가 그 말을 믿고 가니라”.. 그 아들 살았더랬지 (by 강다윗) PM 10:44
Collaboration은 요즘 학문 연구의 Keyword인데 이것이 잘못된 이유가 있습니까? 카이스트가 종이 바이올린을 만들고, 예술을 하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기술을 연구하는것은 이상한 일인가요? 문화체육관광부는 웬 이상한 사람들만 모인 집단 같습니다. PM 10:20
아 웬지 세상은 정말 요지경이구나. 요지경 속에서도, 폭풍의 핵 속에서도 잘 버티고 있는 연주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PM 09:06
뉴사운드교회, 참 재미있는 공동체다. 광고 글이 홈페이지에 올라왔는데 그 광고 글에 너스레를 떨어서 광고를 지울 수 없게 만들어버렸다. PM 08:52
다녀왔습니다 사찰에 꽤 오랜만에 가본듯 합니다. 하지만 익숙하진 않아요 PM 08:46
밥먹고 왔습니다. 일곱시 반쯤에 학교 근처 좌불상에 산책삼아 선배들과 다녀올 생각입니다. PM 07:04
몸도 안좋고 기분도 안좋고… 짜증스러운 저녁입니다. PM 05:47
[미투 뿅망치] 42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5:37
[미투 뿅망치] 40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5:37
[미투 뿅망치] 20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5:36
제 생각에 공감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PM 12:11
me2photo
새벽의 지지자 공개, 감사합니다♥ AM 02:33
[미투 뿅망치] 30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AM 12:31
[미투 뿅망치] 20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AM 12:30
생활관 들어와서 쉬는중… A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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