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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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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7, 2009 다음날
17
Jun 2009
“2호선을 탔는데 어떤 아저씨가 복면(?) 같은 마스크를 가져오셔서는 ”작년엔 팔토시였죠? 올해는 얼굴토시에유~“ 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더니 ”이거 모자도 됩니다 하면서 머리에 걸치는데… 뿜어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11:08
아 교수님… 기러기아빠셨구나… PM 11:04
옥션 스카이프 고객센터의 고객지원은 고객지원을 받고자하는 사람으로부터 아주 화가 나게 만든다. 050x가 평생번호 서비스인데 인터넷전화라니? 장난해? 그와 반대로 SHOW 고객센터는 내가 신경쓰지 못한 부분까지 챙겨주는군. 굿굿. PM 10:58
“작년엔 팔토시였죠~? 올해는 얼굴토시에유~” ㅋㅋㅋㅋㅋㅋ“작년엔 팔토시였죠~? 올해는 얼굴토시에유~” ㅋㅋㅋㅋㅋㅋ PM 02:47
아 졸려… AM 10:50
반대의견이 없으면 반대의견이 나올때까지 회의하는 AM 02:14
아 배고파… A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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