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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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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자신이 간섭할 수 있는 영역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PM 09:00
SNS에서 쓸 수 있는 글자수는 점점 짧아지고 있는데… 뭔가요 이건… PM 06:23
다음주 연구실 출근 관련해서 교수님께 메일이 왔다. “다음주 월요일은 제가 학회 참석으로 중국 출장입니다. 다음주 목요일에 옵니다. 여기 있는 연구원들에게 얘기해놓겠습니다. 빈자리가 있으니 활용하면 좋을듯 합니다. 선배님들이니 잘 지내세요. ^ ^ 이종원” PM 05:08
nate.com… 역방향 도메인을 찾지 못한다고 다 퇴짜를 놓으면 난 nate.com 메일 사용자에게 어떻게 메일을 보내라는거니… PM 04:59
일주일 일정: 토요일: 도봉산역 / 일요일: 신도림역 / 월요일: 용산역 / 화요일: 용산역, 고려대역 / 수요일: 용산역, 대치역 / 목요일: 용산역 / 금요일: 용산역 PM 03:32
무릎팍도사 안철수 교수님편에서 교수님의 “공대 학생들에게 경영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라는 말씀에 강호동씨가 당황하는 모습… 낯설지 않다. PM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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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나에게 B+를 주셨다…. PM 12:32
(하품) AM 09:15
우리 전공 교수님은 실제로 자기 전공 영역 아닌건 공부하고 가르치시는데… 통계학 시간에 수리통계가 나와서 잠깐동안 “어떻게 푸는거지?”라고 중얼대시면서 고민하시다가 그 다음 수업시간에 경영통계 Handout 이라고 해서 유인물을 나눠주셨다… 정말 조상섭 교수님 최고임… AM 01:50
저에게 독서란 '경영학'이라는 신세계와 만날 수 있는 통로입니다. 읽기에 충분히 즐겁기도 하고요. 예전에는 프랑스 번역 소설도 많이 읽었지만 요즘 읽는 책이라고는 전공서적밖에 없어서… 비은NIQUOLLE에게 넘깁니다. AM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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