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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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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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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흐흐 여튼 오빤 참 배려심 많은 사람-제겐 충분합니다!그냥 신기해요뭐 부탁하면 오빤 다 해주고 척척척…” 이해해주는 사람까지는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게 배려심 많은 사람이 되어줄 수 있어서 다행이다. PM 10:19
교수님 감사해요 (생긋) PM 07:22
관심연구분야: 상호작용 미디어, 소셜 네트워크, 조직행동, 디지털 후 세대, 동기/비동기 미디어, 벤처기업, 중소기업 PM 07:12
예전에 '나' 대화법을 사용하라는 사람이 있었다. 근데 과연 이것이 옳은 대화법인지에 대하여 의구심을 갖게 되었다. '나'라는 단어를 많이 쓰다보면 결국엔 자기중심적인 '일방통행' 만을 시도하게 되지 않을까? PM 07:09
졸았다… PM 04:28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의 나무에 붙은 가지들끼리 이렇게 미워해도 되는거 맞나 싶다. AM 07:07
공적인 일을 하기 위해서는 공문을 발송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요? AM 12:48
책 정리하다가 누가 내 책에 써준 글씨ㅡ언제나 날 이해해줘서 고마워!ㅡ를 읽었는데 순간 웃음이 났다. 지금도 나는 누군가에게 이런 존재인가? A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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