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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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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1,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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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10
아빠…. 가족사진을 가르키면서 저 짧은 머리가 어울린다고 주장하지 마세요…. 그땐 내가 고3이었다고요…. 자르라니까 고등학생 기준으로 자르긴 하겠는데 얼마나 흉측한지 보시면 다신 자르라고 말 못하실걸요. AM 11:11
어제도 오늘도 내 인격따위 싹 무시해버리고 자기 의견 관철시키려드는 사람이 계속 생겨나. 왜? A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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