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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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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 없이 일상적으로 쓰던 표현인데,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멋진 표현이구나. '마음에 든다'는 말은. 12/02/09 18:29pm
자꾸 아프다보면, 아물기도 하겠지. 12/02/07 22:58pm
내가 미륵도 아니고! 말을 해야 알잖아! 12/02/07 21:1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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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위해 지금 힘겨움과 싸우는 것도, 나중에 안 좋은 결과를 맞이할지라도 지금 즐겁게 인생을 즐기는 것도 전부 자신의 선택입니다. 내가 선택했으면 그 결과에 대해 후회하지 마세요. 12/02/07 02:14am
밀당 따위! 흥 12/02/07 00:01am
그럼 명텐도 만들란 소리나 말든가 12/02/03 21:08pm
연애와 짝사랑은, '미친'과 '구독'의 차이와 비슷하지 싶다. 12/01/29 20:14pm
쓰레기는, 그냥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두면 된다. 거기가 제자리니깐. 12/01/29 00:35am
내가 배울때는 국민의 4대 의무(국방, 교육, 납세, 근로)였는데 이제는 의무가 6개(+환경보존, 재산권행사의 공공복리)네요. 점점 바른 국민되기 힘들어졌네… 12/01/25 10:07am
아놔 왜 자꾸 결혼하라고 난리야 ㅜㅜ 12/01/23 13:28pm
여러분 복바덩 두 번 바덩 12/01/22 18:26pm
아 제발 링크만 찍찍 쓰는 미투 운영할 거면 친구신청을 하지 말라고요 ㅎㅎㅎ 12/01/22 03:42am
사람은 참 안 변하는구나 싶다. 12/01/21 16:10pm
아, 가끔은 그립다. 12/01/21 13:57pm
그럴수도 있지. 12/01/16 10:39am
공교육은 망했다. '교육의 질'을 '성적'이나 '대입 퍼센트'로 평가한다는 사실 자체가 망했다는 거다. 12/01/12 21:01pm
믿어. 너도, 나도. 12/01/07 11:48am
싸이월드는 페이퍼 폐지되고나서 미니홈피도 점점 사용 안하게되서 거의 안들어가는 편인데 순이네 담벼락 클럽도, 괴수고양이도 있어서 클럽은 종종 들어간다. 근데 오늘 보니까 쪽지가 와있네 - 네이버로 이전작업중이라고…! 싸이월드 진짜 망해가는건가… 12/01/06 21:44pm
속으로는 부글부글 화가 치밀어 올라도 얼굴은 생글생글, 웃고 있지만 마음속으로는 심한 절망감으로 울고 있는 당신이라면 <스마일마스크증후군>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웃다가 병드는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 12/01/06 11:4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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