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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Nov 2010
햇살과희망 전 예전에 한참 하다가 안한 케이스라 역시 무개념 동지입니다 ㅎㅎ PM 12:24
아잉폰4 기념 첫미투. 고놈 참 편하네.. AM 11:33
26
Jul 2010
[] 늑대인간 캐릭터 생성 시 간지나는 머리를 선택하면 [] 대머리 남캐가 골라진다 [] 인간 대머리 남캐를 하기 싫다면 [] 간지나지 않는 머리를 선택하면 된다 PM 04:07
18
Sep 2008
출근길. 요즘 복통&현기증. 몸관리좀해야지.. 특별히무리하지도않는데 왠궁상이람 AM 08:52
16
Sep 2008
매일 컴을 쓰니까; 미투를 쓸일이 없네. 헐… PM 10:30
11
Sep 2008
헐.. 간만에 쓰니까 태그 쓰는법도 잊어먹었어. ㅡㅜ AM 11:37
오늘 비도 온다는데… 그냥 꿀꿀꿀, 다른 방식으로 글쓰기 중. 좋은 데나 가볼까?? AM 11:35
간만에 찾은 미투. 요새 매달 문자도 남는데 좀 써줘야겠다.. -_- 블로그도 영 소재 고갈이고. AM 11:24
4
Oct 2007
밥을 굶고 나오니 현기증(진짜로)이 나는군하 이렇게 연약할수가(훗) AM 11:03
20
Sep 2007
아파트 현관… 축축한 지하실 냄새가 좋다. PM 01:33
거리에서 만나는 기독교인들이 반갑다. 왜냐고? 공짜 휴지를 주지않는가. PM 12:11
남의 고민까지 떠안고 있는듯한 상황의 지속은 내겐 익숙치않은 스트레스다. PM 12:08
더워! AM 10:32
18
Sep 2007
미친구두. 이제 한계야 더못걷겠다 PM 01:38
그저 당장 이득을 보기만하면 남들이 어떻게 여기는지 따위는 괜찮은걸까? PM 12:17
일단 자기 생각 먼저 하고보는 그런 부류들은 대체 무슨생각을 하고사는걸까. PM 12:16
세상엔 민폐를끼치는인간과,민폐당하는(?)사람 두부류가존재하는것같다 PM 12:12
어떤아지매가이미떠나는버스를붙들고문안열어준다고괴성이다 정말정말이상한세상 PM 12:11
수업 끝. 문과대 아래 새 컴퓨터에서 잠깐 미투질.. 구두 진짜 아프다. 아무리 신어도 길이 안든다. 여름용 힐도 그렇고 최근 내가 신고다니는 신발은 걷는거 자체가 고문일 정도로 괴로운 물건들 뿐이다. 왜 바보같이 이런걸 신고 다니는거지 난?? 더 못참겠어. 신경질나. AM 11:55
강의실,앞에뚱녀가 내휴지를빌려가곤 절반을뭉텅빼가고돌려준다-_- 아 황당해 AM 11:15
내 이번주내로 신발사고만다.참고걷는것도한두번이지,욕나와.이게신발이야,고문도구야 AM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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