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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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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8, 2007 다음날
18
Sep 2007
미친구두. 이제 한계야 더못걷겠다 PM 01:38
그저 당장 이득을 보기만하면 남들이 어떻게 여기는지 따위는 괜찮은걸까? PM 12:17
일단 자기 생각 먼저 하고보는 그런 부류들은 대체 무슨생각을 하고사는걸까. PM 12:16
세상엔 민폐를끼치는인간과,민폐당하는(?)사람 두부류가존재하는것같다 PM 12:12
어떤아지매가이미떠나는버스를붙들고문안열어준다고괴성이다 정말정말이상한세상 PM 12:11
수업 끝. 문과대 아래 새 컴퓨터에서 잠깐 미투질.. 구두 진짜 아프다. 아무리 신어도 길이 안든다. 여름용 힐도 그렇고 최근 내가 신고다니는 신발은 걷는거 자체가 고문일 정도로 괴로운 물건들 뿐이다. 왜 바보같이 이런걸 신고 다니는거지 난?? 더 못참겠어. 신경질나. AM 11:55
강의실,앞에뚱녀가 내휴지를빌려가곤 절반을뭉텅빼가고돌려준다-_- 아 황당해 AM 11:15
내 이번주내로 신발사고만다.참고걷는것도한두번이지,욕나와.이게신발이야,고문도구야 AM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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