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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에 주문한 도안 <bouquet for june>을 아직 못받음. 까먹고 있었네. 다음부턴 한 달 안에 못받으면 그냥 취소해야지.
디지털은 질렸다. 웹도 질렸다. 근데도 인터넷에 글 남기는 나. 한 줄 메모 정도는 그냥 메모장에 쓰세요.
김지운의 숏컷 개정판을 서점에서 읽었다. 역시 별거 없었음.
가네시로 카즈키의 신작 <영화처럼>이 나왔음.
김지운의 숏컷 개정판!! 놈놈놈 제작기만 살짝 끼워넣어서!! 너무해!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