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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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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Feb 2012
꿈에서 나왔으면 좋겠다.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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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는 내가 외롭다는 걸 인정하기로 했다. 8 hours ago
푸른새벽 - 보옴이오면 / Over the Rhine - Born / 옥상달빛 - 그래야 할 때 / 성시경 - 사랑하는 일 / 자우림&드렁큰타이거 - loving memory / 김사랑 - 위로 / MOT - 나는 왜 / Joanna Wang - Wild World 9 hours ago
꾸석이 생일축하한데이 10 hours ago
2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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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여움 풀고 나도 손인증 10 hours ago
안 보였으면 좋겠다.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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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땜 제거 12 hours ago
귀농하고 싶다. 아니면 대중교통이 드문 곳에 집 짓고 살고 싶다. 12 hours ago
정말..말해주고 싶다. 네 예전 취향. 딱딱 근거 제시하면서 말해줄 수 있는데 말하면 엄청 웃을 거 같은데 이제 말해줄 수가 없다. 13 hours ago
혼자서 다니면 다닐수록 예전과는 다르게 혼자임을 많이 느낀다. 그리고 종내는 그냥 나도 한 명의 외로운 사람임을 느낀다. 15 hours ago
1.동네 편의점에서는 아이폰 충전 케이블을 팔지 않는다. 2.길에서 소리 없이 노래를 부르다가 사람과 눈이 마주치면 부르던 입모양 '그대로 멈춰라' 하고 걸으면 된다. 16 hours ago
오늘은 이 코스로 걸을 예정이었는데 날씨가 별로라길래 내일이나 금요일로 미뤘다. 걷기 때문에 겨울이 어서 가버리길 바란다니 이런 날도 오는 구나.. 20 hours ago
오늘 아파트 물탱크 청소하는 날이구나 21 hours ago
내가 못 갈테니 오게 만들어야지 AM 01:38
조원선 - 아무도, 아무것도 / 박지윤 - 고백 / 흐른 - 그렇습니까 / 이소라 -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게 / 박새별 - 엄마는 다 알아 / 메이랜드 - 시간 참 빠르다 / 캐스커 - 꼭 이만큼만 / 롤러코스터 - 아무도 모른다 AM 01:16
21
Feb 2012
사람을 만나면 웃겨주고 싶어하는 나의 의지는, 적어도 나를 만나는 순간 만큼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이름모를 괴로움에서 해방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듯하다. 그러하다. PM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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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한량하자 PM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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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많이 내린다 PM 03:57
한 시간에 한 대씩 오는 버스를 놓쳤다. PM 02:44
나에겐 우는 게 가장 시원하고 후련한 일이라 “왜 질질 짜고 그래?” 라는 말이 너무 서럽다. AM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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