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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의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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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Feb
2012
꿈에서 나왔으면 좋겠다.
8 hours ago
지켜보는
거
말고
내가
했으면
좋겠음
누가 유투브에 박신양 키스신 모음을 올려둬서 보는데.. 영상이 5분이나 되다보니 중간에 아 난 왜 이런걸 보고 있나 싶은 기분.. 하지만 결국 끝까지 다 봤다
by
맥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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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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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는 내가
외롭다는 걸 인정
하기로 했다.
8 hours ago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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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푸른새벽 -
보옴이오면
/ Over the Rhine -
Born
/ 옥상달빛 -
그래야 할 때
/ 성시경 -
사랑하는 일
/ 자우림&드렁큰타이거 -
loving memory
/ 김사랑 -
위로
/ MOT -
나는 왜
/ Joanna Wang -
Wild World
9 hours ago
메모
memo
m
울음을
위한
노래
조원선 - 아무도, 아무것도 / 박지윤 - 고백 / 흐른 - 그렇습니까 / 이소라 -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게 / 박새별 - 엄마는 다 알아 / 메이랜드 - 시간 참 빠르다 / 캐스커 - 꼭 이만큼만 / 롤러코스터 - 아무도 모른다
by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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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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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꾸석
이 생일축하한데이
10 hours ago
올해도
건강
또
건강하고
항상
기분
좋은
일만
가득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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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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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여움 풀고 나도
손인증
10 hours ago
온갖걸
만드는
손의
짝궁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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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안 보였으면 좋겠다.
11 hours ago
그럴순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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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땜 제거
12 hours ago
마우스
고치는
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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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귀농하고 싶다. 아니면 대중교통이 드문 곳에 집 짓고 살고 싶다.
12 hours ago
내
인생
최종
목표는
귀농
.
자급자족하면서
살고
싶다
.
한적한
곳에서
나와
함께하는
사람만
생각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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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말..말해주고 싶다. 네 예전 취향. 딱딱 근거 제시하면서 말해줄 수 있는데 말하면 엄청 웃을 거 같은데 이제 말해줄 수가 없다.
13 hours ago
절교한
친구의
바뀐
취향을
말해주고
싶다는
의지가
담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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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혼자서 다니면 다닐수록 예전과는 다르게 혼자임을 많이 느낀다. 그리고 종내는 그냥 나도 한 명의 외로운 사람임을 느낀다.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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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동네 편의점에서는 아이폰 충전 케이블을 팔지 않는다. 2.길에서 소리 없이 노래를 부르다가 사람과 눈이 마주치면 부르던 입모양 '그대로 멈춰라' 하고 걸으면 된다.
16 hours ago
ㅇ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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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오늘은
이 코스
로 걸을 예정이었는데 날씨가 별로라길래 내일이나 금요일로 미뤘다. 걷기 때문에 겨울이 어서 가버리길 바란다니 이런 날도 오는 구나..
20 hours ago
그런데
오늘
날씨
괜찮음
..
기상청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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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오늘 아파트 물탱크 청소하는 날이구나
21 hours ago
물이
안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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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내가 못 갈테니 오게 만들어야지
AM 01:38
건방진
나는
또
먼저
잠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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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조원선 -
아무도, 아무것도
/ 박지윤 -
고백
/ 흐른 -
그렇습니까
/ 이소라 -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게
/ 박새별 -
엄마는 다 알아
/ 메이랜드 -
시간 참 빠르다
/ 캐스커 -
꼭 이만큼만
/ 롤러코스터 -
아무도 모른다
AM 01:16
메모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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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을
위한
노래
그대에게게
.........
그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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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1
Feb
2012
사람을 만나면 웃겨주고 싶어하는 나의 의지는, 적어도 나를 만나는 순간 만큼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이름모를 괴로움에서 해방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듯하다. 그러하다.
PM 10:38
궁극적인
해결이
안되면
잠시
덮어두기라도
하자는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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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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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한량하자
PM 05:40
3월이
오기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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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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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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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많이 내린다
PM 03:57
혼자
오지
말자
..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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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한 시간에 한 대씩 오는 버스를 놓쳤다.
PM 02:44
길에서
우연히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떡볶이
먹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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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나에겐 우는 게 가장 시원하고 후련한 일이라 “왜 질질 짜고 그래?” 라는 말이 너무 서럽다.
AM 11:50
그
순간부터
내
눈물은
서러워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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