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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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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8, 2007 다음날
8
Nov 2007
미칠것만같이 전화하고 싶지만 참아야하는걸 난 너무나 잘알아 PM 10:44
팀 회식중. 난 대기중. 배가 고파. 술이 고파. 눈탱이는 핑핑돌고, 키보드는 뻑뻑하고, 그래봐야 별 수 없지. 나는야 개발자지. 언제나 삽질하며 무한 대기중. 언제나 배고프게 무한 대기중. PM 07:19
gmail의 + 기능은 E-Mail주소 하나에도 고민을 한 흔적과 기획자의 센스가 담겨있다. 이런 소소하고도 유용한 기능들이 너무 좋다. PM 04:27
me2photo
내자리 PM 03:29
live.com 가입신청 중. 아이디를 선점하시길. 인터넷옵션->일반->스타일->언어->에서 영어[en-US]를 설정하면 co.kr 대신 com 으로 가입할 수 있어요. AM 11:15
전자렌지 도착. 진정한 인스턴트의 세계로 -ㅅ-/ AM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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