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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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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언제 한번 놀러갈께요. 언제 밥이나 한끼해요. 언제 소주나 한잔해요. PM 08:59
철야수당은 결국 택시기사꺼 AM 05:39
프로그램 테스트 때문에 컴퓨터 시간을 1시간마다 1시간씩 되돌리고 있다. 지금 몇시인지 개념이 없다. AM 03:36
이런걸 알고 있는 나를 보면, 마치 마술의 속임수를 알고 있어서, 그 마술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가끔은 싫다. AM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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