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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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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6, 2008 다음날
16
May 2008
업무가 10시 ~ 11시쯤 끝나면 퇴근이 피곤하다. 2차-3차 정도 마신분들이 술 냄새를 폴폴 풍기시면서 빼곡히 들어 있는 지하철은 타기 싫은 법이다. 차라리 12시 퇴근이 낫다. PM 11:11
사람 참 간사하다. 오늘 새 마우스를 사고 월요일에 도착할걸 기다리면서 일을 하고 있으니, 왠지 마우스 잡은 오른손이 뻐근하다. 거의 8-9년간 잘 써온 마우슨데… PM 09:28
마우스 최저가를 검색해보니 11번가가 나왔다. 신규가입했더니(토씨랑 연계되어있군.), 쿠폰을 남발하는구나.. 햅틱은 응모. 별다방 아이스라떼도 준다는군. 다 받아서 써주겠다. PM 01:32
me2photo
내일 MX Revolution 사야지 AM 02:09
지하철에서 DMB를 스피커로 시청하는 사람 정말 싫다 A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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