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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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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0, 2008 다음날
10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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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고3의 마음을 알아! PM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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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이어진 촛불 PM 11:40
고시철회협상무효이명박은물러나라어청수도물러나라될때까지계속한다 PM 10:49
꺄아~ 촛불소녀시대!! PM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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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현장 PM 09:22
역사에 길이남을 컨테이너 눈도장찍으러 가는 길 PM 09:13
끝을 보여주는구나. 무슨 의미로 저기다가 걸어둔거냐. 구리스 떡칠하라고 만든 태극기가 아닐터인데… 아무리 상식 밖의 인물들이지만.. 너무한다.. 이젠 슬프다. PM 05:56
거봐.. 탈 날것 같드라니… 지성아 그냥 프리미어리그에 집중해라. PM 05:23
새벽에 문자중계로 보던 답답함을 이겨내고자 WWDC 2008 Apple Keynote 다시보기로 다 봤음. 한번 쓰기 시작하면 또 다시 새로운 아이폰이 나오지 않는 한 휴대폰 바꿀일이 없을 것 같다. PM 01:44
iPhone의 새소프트웨어 loopt를 사용하게 되면 약속장소가 어디인지. 알려 줄 필요가 없구나. 친구 찾기보다 훨 간편하지 않을까? 로컬 어플리케이션이니만큼 손쉽게 Hide할 수도 있을테고 필요할때만 알려주면 그만이겠구나. 물론 유부남에겐 화상통화처럼 쥐약이지만. AM 11:06
역시 터치보다 아이폰이 더 쌌던 이유는 2년 약정시 금액인거구나… 결국 차분히 기다려야 하는건가. AM 10:49
터치팟대신 아이폰을 사도 되지 않을까? AM 09:18
역시나 맛나는 음식은 나중에 먹으려는 것이구나. 아무 관심없는 SDK부터 알려주다니… AM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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