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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나… 청춘이라고 불러도 되나? 가도 되나? PM 08:05
전화기를 집에 두고 왔나 보다. 은행업무 하려고 찾다가 알았다. 인증서가 달려 있어서 찜찜하긴 하지만, 왠지 마음한구석에 잃어버렸기를… 이란 마음이 든다. PM 01:20
요즘 백분토론을 보면 생각의 벽이 어떤건지 알 수 있다 AM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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