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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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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7, 2008 다음날
17
Jul 2008
그 외에도 멋진 댓글이 많아요. “우리 아이 쥐터진건 속상하지만, 상대 아이 발차기 실력은 놀라워..”, “기름값 오른건 안타깝지만 걸으면 국민건강에 도움돼”, “2MB 하는 짓은 모두 열받지만, 삽질은 놀라워…” PM 09:24
music
그래 시디 사서 들으려고 이제까지 다운받지도 않고 버텼어. PM 08:10
music
럼블피쉬 3집. 내일부턴 귀가 즐거울듯.. PM 08:10
music
살까 말까 많이 고민하던 윤하 - 오디션. 내일이면 오겠지 ㅎㅎ PM 08:08
music
오늘은 신지 1집 발매일. 시디 구입했음. PM 08:08
book
아래 “다 쓰고 죽어라”의 다음 버전인 부유하게 살자까지 같이 질렀어. PM 08:07
book
ucandoit 님이 찾아내신 책. 제목보고 바로 질렀다. PM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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