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를 바꾸고나서 전화를 못받고 있다. 진동도 못느끼고 바뀐 벨소리도 못 알아챈다. LGT가 요금이 싸다지만, 결국 내가 거는 횟수가 늘었다. 그리고 통화품질은 역시 최악이다. SKT 2G에서 너무 막장으로 와버렸나. SKT 3G가 더 막장이란 소리가 날 위로해준다.
PM 04:15
m4650을 A/S받다가 생긴 상황 1, 2. 서비스 기사가 메모리카드를 꽂아둔채 뚜껑을 강제로 덮어서 MicroSD가 박살난 상황. 이런건 어떻게 보상받나. 돈이 문제가 아닌 안에 있을 수많은 데이터들. A/S받을일 있으면 100% 백업부터 하고 시작해야겠구나.
PM 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