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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인터넷에 적응된 우리들은 관련 없는 정보에 쉽게 자극되는 뇌기 되어버렸다. 10 hours ago
todo리스트의 관리. 우선순위설정등의 일을정리하는 기술들은 결국 한번에 하나의 일에 집중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위한 방법으로 귀결된다. 10 hours ago
10
Feb 2012
요즘 매일 막차로 집에 들어오고 있다. 워낙 숨가뿐 스케쥴에 짧은 주기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 이번에는 기능의 추가 및 변화가 너무크고 추가 개발에 , 애플의 요구까지 대응해야할 양이 평소의 3배정도 되는 듯. 게다가 잦은 리더 미팅에 구현 상담까지.. AM 02:08
클리앙뉴스를 구독해서 보고있는데 기사의 신빙성은 10%정도(거의 루머만 줏어다가 쓰니) 댓글을의 신빙성은 5%정도. 덕후들끼리 소설쓰며 내공자랑하는것보면 참 웃기기도하고.. AM 02:01
애플과 카톡에 대한 기사들을 보면 이게 소설인지 자기 바램을 적은건지 도대체 알수가 없다. 댓글들은 더 가관. 그냥 애플이 싫다고 해라. AM 01:59
9
Feb 2012
path 탈퇴하려면 service@path.com 로 메일을 보내란다. 이런 거지같은… AM 09:41
7
Feb 2012
처음 Objective-c 를 공부할때 NSArray , NSMutableArray가 있는것을보고 불편하다 생각했는데 내공이 쌓이니 이쪽이 처음부터 잘 만든 설계라는것을 깨닮은적이 있다. PM 08:54
한나라당이 개명을했던 말든 일부러 이슈를 만들 필요는 없다고 본다. 그래봐야 좋은건 그네들이니. 그냥 어르신들은 한나라당없어졌네 하고 다른당찍게 만들고 우리는 개누리당만 안찍으면 될뿐이다. PM 07:11
6
Feb 2012
예전 까칠남에서 요즘엔 찌질남으로 인식이 바뀌는 중.. PM 05:43
me2photo
한국에 온 김에 간단히 구입한 책 PM 05:28
'춘향 따먹' 남발하는 주류보다 더 마초적인가?, 진보마초가 대체 뭐야 ㅋ 나참 웃겨서 피해의식은 페미니스트들을 간단히 프레임싸움에 몰입하게 한다. PM 12:27
4
Feb 2012
요즘 진중권 트위터를보면 (예전 좋아했다가 요즘엔 급비호감) 폭주한다는말이 어울릴듯한 글을 올리고 있다. 싫어하는 사람있으면 원래 이렇게 이성을 읽고 편향적인 주장을 하는사람이었나? PM 11:56
종편 협박 기사에 국내 게임업계 종편 광고 및 투자 고민, ㅎㅎ 느닷없이 저런 뉴스나오는거보면 안봐도 뭐 뻔한 스토리 PM 11:54
모탈컴뱃 VITA, 이정도면 초월이식인듯. 페탈리티를 터치로 ㅋ PM 11:47
내 경험에서 파티션이 높아서 커뮤니케이션이 안된적은 한번도 없다. 파티션이 낮아 이것저것 신경써야해서 업무 진행에 어려움을 겪은적은 많이 있어도.. AM 01:15
3
Feb 2012
me2photo
하네다 공항에서 아침을 AM 10:21
2
Feb 2012
우도리 모르는것을 알려면 모르는것이 무엇인지 공부해야 알수가 있어요. 그것조차 하지 않고 삼겹살만 먹다보면 파고다 공원가서 일당받고 아무생각없이 깽판치는 할아버지가되죠(어버이연합) PM 11:14
fupfin 책을 필요해질때 읽어라는 문맥에 따라 틀리기도 맞는말이기도 하죠 ㅎ 보통 그 사람이 발전할 여력은 필요하지않아도 될 부분에 대한 투자에서 나오죠. (보통 잉여짓이라고도..) PM 11:12
별로 공감 안가는 글., 공부든 뭐든 어느정도 잘해야 흥미를 갖는것이고 어느정도 잘하려면 억지로든 해봐야하는데 이런 부분은 무시하고 말하는게 딱 자기가 언급한 '말만많고 해보지도 못한놈'에 해당한다. PM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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