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10
Feb 2010
생각

모님이 보내주신 “리더에게 길을 묻다”을 잠깐 본다는게 전부 봐버렸다. 한 회사의 회장에게 영어회화는 기본,만나는 사람,대화,문서등등 일상의 반이상은 영어다. 분석력,통찰력,커뮤니케이션,사교 등. 리더에겐 모든 능력이 필요하다. 19시간전

9
Feb 2010
생각

헬스장에 가면 대부분 사람들의 체형과 반대가 되는 운동들을 한다. 마른사람은 열심히 뛰고있고 , 근육쟁이 아저씨들은 벤치프레스를 하고 있으며 유연해 보이는 사람들은 요가를 한다. 그리고 뚱뚱한 사람들은 진동 벨트, 승마기계,좌우 요동기계같은 안움직여도 되는 곳에 있다. 21시간전

생각

오늘 점심먹고 회사로 돌아가는 골목에서 하이브리드 차가 오기에 비켜줬는데 조용해서 몇번 뒤돌아본지 모른다. 정말 아무 소리도 안나더라. 심지어 주차할때까지 아무 소리가 없더라는.. 21시간전

생각

휴, 운동하고 집에 도착. 21시간전

8
Feb 2010
생각

미투 개발자는 많은것 같은데 개발 및 대응속도는 왜이리 느린것처럼 느껴지는지.. 오전 10시 12분

생각

가끔 글의 양을 비유하는 표현으로서 200자 원고지 몇장이라는 표현을 본다. 하지만 나에겐 상상이 가질 않는 동떨어진 표현이다. 원고지에 글을 써봤어야 알지도, 그렇지만 요즘엔 다들 워드프로세스로 글을 작성하지 않나? 오전 12시 2분

7
Feb 2010
생각

하드 디스크도 정리할 겸 , OSX 다시 재인스톨 하고 싶다. 오후 7시 3분

생각

최근에 짜고있는 간단한 아이폰어플 한 200줄 짰나. 하지만 원하는 기능은 거의다 구현. 물론 실제 소스코드는 몇천줄이지만 거의다 자동생성에 IB에 맡기니 실제 짜는 소스는 짧다.같은 기능을 하는 안드로이드 버젼은 클래스만 30개가 넘어가버렸다. 코드는 이미 수천줄. 오후 6시 58분

생각

뉴스에 日 '괴물신인' 유세이, 고가의 산소캡슐 구입 ,산소캡슐이 뭐지? 찾아보니 동방신기 동영상, 나도 한번 저런데서 자보고싶어졌다. 오전 11시 18분

생각

GEB의 오역에 대한 비판이 너무 많아 일본어판을 찾아보니 번역에 대한 칭찬이자자하다.(6,090엔) , 다른 번역서를 찾아보니 메타매직 게임과학과 예술의 직소퍼즐도 재미있을듯 , 원제는 Metamagical Themas인듯한데 한국에는 아직 번역서도 안나왔다. 오전 1시 8분

6
Feb 2010
생각
me2photo

헉!!헌터헌터27권발매 오후 7시 28분

5
Feb 2010
생각

이래서 뛰면 안된다는.. 오후 6시 53분

생각
book

몸무게가 늘어나 옷이 잘 맞지 않는 사람의 선택을 예로 들어 디플레이션(통화 수축)과 통화 평가절하를 설명해보자. 남자는 전의 옷을 입기 위해 몸무게를 줄이거나 늘어난 허리 살을 받아들이고 옷을 바꾸어야 한다. 전자가 디플레이션이고 후자가 통화 평가절하이다. 오후 12시 51분

생각

아이폰이 점점 느려지고 있다. 펌웨어때문인가?.. 오전 11시 3분

생각

몇천년전부터 인류를 끌어온건 노예제도인것같다. 지금은 빈곤층이라고 이름만 바뀌었을 뿐.. 선진국 노예는 수도 적고 비싸니 개발도상국 노예를 싸게 이용하자는게 지금의 중국의 모습이 아닐까. 10억의 절대 빈곤층 오전 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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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일어났지만 10분뒤에 출근해야한다. 오전 7시 49분

생각

100년전,1000년전 철학자의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그들의 사고방식을 배우기 위해 때문이지 그들의 주장을 믿기위해 배우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정밀한 논리를 이야기하지만 지식은 단단하지 않기에 그들의 논리의 성(城)은 신기루가 되어버린다. 오전 7시 46분

4
Feb 2010
생각

iPhone 확실히 맥개발보다 쉽다. 핵심에만 신경쓰도록 잘 설계된 수많은 클래스들이 제공된다. 물론 그 안에서 커스터마이징은 해야하겠지만 하나부터 만들지않아도 되는건 굉장한 메리트이다. 오후 4시 36분

생각

InterfaceBuilder 이 놈의 설정지옥. 자바든 뭐든 최신기술로 코드는 줄어도 설정은 늘어나는.. 코드불변의 법칙. 오후 1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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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그만큼의 노력과 리스크를 갖지 않으면 안된다. 오전 6시 3분

아시모프님은 2007년 10월 11일부터 124명3,40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