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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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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역시나 깊숙한곳을 찌르는 아스트랄님.ㄷㄷㄷ.. PM 10:57
왠만하면 미투에 연예인 링크는 안걸려고 했지만 걸지 않을수가 없는 미인들 사이에도 돋보이는 태희 PM 09:34
트럭 , 내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볼만한 스릴러 영화였다. PM 08:48
기담(奇談) 생각보다 볼만했다. 따로 떨어진 이야기가 나중에 하나로 묶여지는 것이 색다른 느낌. 일제시대 경성의 느낌을 잘 살려놓은듯했다. 시체역으로밖에 안 나왔지만 아오이 역의 여지란 분이 인상깊었다. PM 08:46
오늘의 단상, 당신의 입장과 당신의 생각은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다. PM 07:11
역시 백번 보는것보다 한번 짜는게 낫다. PM 06:01
중소기업·경쟁사에 횡포 부린 SKT, 과징금이 고작 5억? 회사가 망했는데 17억이면? 한달, 이동통신사 몇일치 수입이면 끝날돈인데.. PM 03:44
다음의 첫 아이폰 어플, 무엇 보다 중요한것은 사용성. AM 11:02
2년전의 나 , 1년전의 나, 지금의 내가 틀리다. 예전에 쓴글에 오류,추가사항, 새로운 관점들이 떠오른다. 반면 고수들의 글을 다시 보면 그때는 몰랐던 통찰을 느낄때도 많다. 이런걸 느낄때마다 난 아직 멀었구나 하는 생각. AM 01:12
항상 좋은 통찰을 주는 모나카님 , 입문서를 보는 이유 ( http://monac.egloos.com/2167856 ) AM 01:08
강마에,강마에 하길래 베토벤 바이러스를 한번 볼까 생각중. AM 12:41
Resident.Evil.Degeneration, 레지던트 이블의 CG판. 지루하지만 그럭저럭 볼만하다. 보면서 느낀점은 CG는 인간을 너무 완벽하게 묘사해서 문제인듯. 너무 완벽한 몸매에 외모라..오히려 어색 AM 12:16
미이라3. 초 실망. 왜보았을까. 진시왕이 불사의 몸과 마법을가지고 저렇게 허무하게죽다니..하긴 1,2도 이해할수없게 죽었지;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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