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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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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8, 2009 다음날
28
Jun 2009
난 이세상에 보수와 진보를 믿지않는다. 단지 기득권과 비기득권의 다른이름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세상에 이념이 어딧지? 이념에 속는건 바보같은 민중뿐. 살기위한 투쟁은 있어도 이념을 위한 투쟁은 없다. PM 11:59
현상은 이론을 적분한것과 같아서,특정한 현상을 특정한 이론이 적절한 상수를 넣고 설명할수는 있지만 설명할수없는 현상도 수없이 존재하며 또 설명할수 있는 현상도 적절한 이론(방법)이 몇십가지 있을 수 있다. PM 11:56
앗 하는 사이에 벌써 일요일 23시..ㅠ.ㅠ PM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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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쯔케멘 PM 08:48
책이왔다., 금방오네 PM 04:05
twitter는 정이 안간다. PM 02:52
집에가는 길에 새로운 카레집이 생겼는데 오늘 인도사람들이 역근처에서 팜플렛을 나눠주고있다. 항상 지나갈때마다 맛있는 냄새에 배가 고파진다. PM 02:23
빨래를 하면 비가 온다 ㅡ.ㅡ PM 02:15
너무 편하게 살아온것은 아닌지, 돈을 번다는 것은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흙탕물에 떠다니는 공을 줍는것과 같아서 깨끗히 자신을 유지하며 편안히 공을 가질수는 없다. AM 09:00
한 몇년전부터 본질을 가르키는 지식은 없다라는것을 느끼고 있다. 모든 지식은 어떤 틀을 가르치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다양하고 정밀한 틀을 사용하더라도 본질자체와의 어긋남은 영원히 존재할수밖에 없다. AM 08:52
강규영님의 글을 읽고 다형성에 대해 이것저것 코딩을 하다보니 했다. OOP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진듯하다. AM 08:45
가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생각하는 의문중 하나, 자다 일어난 사람이 얼굴에는 강한 화장이.. 사극에서 최신 유행의 눈썹화장..등등.. AM 02:39
구글 너무 느리다. 이거 심각히 생각해봐야겠는걸. AM 02:34
지금은 새벽 2시 , 맞은편 아파트 복도불이 깜빡깜빡 한다. 왠지 으스스한 느낌. AM 02:07
집에서 책을 붙였다고 전화가 왔다. 3달 모아둔 책이라 좀 양이 많은데, 16kg 정도에 5만원정도 들으셨다고 한다. AM 02:04
컴퓨터를 못하니 오래만에 책을 많이(한3권) 읽은듯하다. AM 02:03
종일 컴퓨터가 안되다가 이제야 된다. AM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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