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 from yesterday, live for today, hope for tomorrow.”- Albert Einstein
인터넷에선 "×× 죽여"… 현실에선 평범한 아들, 딸, 역시 조선일보 제목만 보고도 알았음ㅋ
미투데이를 보면 더 잘할수 있을것같은데 조금씩 부족한 부분이 보여 안타깝기도 더 화가 나기도 한다. 일단 기획자 디자이너 테스터부터 좀 바꿔야.. me2mobile
“사람들은 변화를 거부하지 않는다. '변화되는' 것에 저항할 뿐이다”…by 피터 숄츠 이게 무슨 말인지 말장난인지 대체 이해가 안가네.. 둘다 같은 소리 아닌가 머리가 나빠서.. me2mobile
이런 책도 있구나. 역시나 약장수 냄새를 느끼는건 나뿐만이 아니었던듯…ㅋ 그 유명하신 세이노님의 책 부자아빠의 진실게임 me2book
로버트 기요사키의 신간.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는 지금생각해보면 내가 뭘얻었는지 모르겠는 책이지만 어렸을때 재미있게 읽었고 , 이번에 제목도 재미있어보이는 신간이 나와서 읽고 있는데 아직 1장도 안끝났지만 벌써 약장수 냄새가 나는건 내가 민감해서 그런가? ㅋ 부자아빠 기요사키가 말하는 부자들의 음모 me2book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 , 저자의 서술방식때문인지 번역의 문제인지 문장이 쉽게 읽히지는않지만 내용자체가 아주 흥미롭다. 보수들이 말하는 뻔하지만 강한 설득력을 지닌 3가지 수사법에 대해 논파. 책 me2mobile
발렌타인데이 초코렛 못받은 사람은 여자 점원이 있는 편의점에가서 초코렛을 산다음에 여자점원에게 계산하면 초코렛 받을수 있음….. 축 발렌타인
일본엔 계란찜이 없는데..-_- 그리고 컵라면이 인기가 있다면 있을까 라면이라니.. 출처가 의심됨
오래간만의 주말 출근. 이렇게해도 스케쥴을 맞출수있을지… 라면 먹고 집에 돌아가야겠다 me2mobile
테츠 쯔케멘 me2mobile me2photo
대부분의 중하위 인생(아마 90%?)에겐 멘토라고 할만한 사람을 못만나고 죽는다. 멘토라고 부를만한 사람을 만나는 1%의 사람들은 만나지 않아도 성공할 사람(자격이 있다는이야기). 이런 상황에서 멘토 운운하는 책들과 사람들을 보면 내겐 뜬 구름잡는 사람들로박에 안보인다 좋은 대학의 뛰어난 교수 , 좋은 집안의 훌륭한 조력자들. 천재의 천재친구들. 그중에 당신은?
자기가 무엇을 할지 이미 알기에 멘토는 필요없고, 언제나 한만큼 돌아오기 때문에 희망은 필요없고, 언제나 원하는것을 하기에 꿈은 필요없다. 그리고 이것들을 이용하여 장사하는 것들도 필요없다. 초 공감 아는 형의 트윗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UI를 만들어야하는지, 유저가 어떻게 움직일지를 인도하는 UI를 만들어야 하는지(소몰이) 무엇이 중요한게 아니라 둘다 중요한것이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싸울시간에 직접 만들어 데이터를 모아라.
소프트웨어 제품에 있어서 철학이 어떤지 유저에게 어떤제품을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만들기 전에 어떤 생각을 했던간에 만들어진뒤에 만들 제품은 대부분 다르기때문이다. 철학이야 나중에 수정하면(같다 붙이면) 된다.
아 아이패드3나오면 꼭 구입해야겠다는….
삼국지2 초선 이벤트를 아십니까?, 대단한 집념..
인터넷에 적응된 우리들은 관련 없는 정보에 쉽게 자극되는 뇌기 되어버렸다.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책
todo리스트의 관리. 우선순위설정등의 일을정리하는 기술들은 결국 한번에 하나의 일에 집중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위한 방법으로 귀결된다. 위의 방법들보단 인터넷등의 주의력을 뺏는 환경을 고치는게 먼저라는 me2mobile
요즘 매일 막차로 집에 들어오고 있다. 워낙 숨가뿐 스케쥴에 짧은 주기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 이번에는 기능의 추가 및 변화가 너무크고 추가 개발에 , 애플의 요구까지 대응해야할 양이 평소의 3배정도 되는 듯. 게다가 잦은 리더 미팅에 구현 상담까지.. 몸이 3개라도 부족
클리앙뉴스를 구독해서 보고있는데 기사의 신빙성은 10%정도(거의 루머만 줏어다가 쓰니) 댓글을의 신빙성은 5%정도. 덕후들끼리 소설쓰며 내공자랑하는것보면 참 웃기기도하고.. 소설 보는 느낌으로. 구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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