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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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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오래간만의 주말 출근. 이렇게해도 스케쥴을 맞출수있을지…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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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츠 22 hours ago
대부분의 중하위 인생(아마 90%?)에겐 멘토라고 할만한 사람을 못만나고 죽는다. 멘토라고 부를만한 사람을 만나는 1%의 사람들은 만나지 않아도 성공할 사람(자격이 있다는이야기). 이런 상황에서 멘토 운운하는 책들과 사람들을 보면 내겐 뜬 구름잡는 사람들로박에 안보인다 AM 02:30
자기가 무엇을 할지 이미 알기에 멘토는 필요없고, 언제나 한만큼 돌아오기 때문에 희망은 필요없고, 언제나 원하는것을 하기에 꿈은 필요없다. 그리고 이것들을 이용하여 장사하는 것들도 필요없다. AM 02:27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UI를 만들어야하는지, 유저가 어떻게 움직일지를 인도하는 UI를 만들어야 하는지(소몰이) 무엇이 중요한게 아니라 둘다 중요한것이다. AM 02:24
소프트웨어 제품에 있어서 철학이 어떤지 유저에게 어떤제품을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만들기 전에 어떤 생각을 했던간에 만들어진뒤에 만들 제품은 대부분 다르기때문이다. 철학이야 나중에 수정하면(같다 붙이면) 된다. AM 02:18
11
Feb 2012
아 아이패드3나오면 꼭 구입해야겠다는…. PM 10:38
인터넷에 적응된 우리들은 관련 없는 정보에 쉽게 자극되는 뇌기 되어버렸다. AM 02:10
todo리스트의 관리. 우선순위설정등의 일을정리하는 기술들은 결국 한번에 하나의 일에 집중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위한 방법으로 귀결된다. AM 02:08
10
Feb 2012
요즘 매일 막차로 집에 들어오고 있다. 워낙 숨가뿐 스케쥴에 짧은 주기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 이번에는 기능의 추가 및 변화가 너무크고 추가 개발에 , 애플의 요구까지 대응해야할 양이 평소의 3배정도 되는 듯. 게다가 잦은 리더 미팅에 구현 상담까지.. AM 02:08
클리앙뉴스를 구독해서 보고있는데 기사의 신빙성은 10%정도(거의 루머만 줏어다가 쓰니) 댓글을의 신빙성은 5%정도. 덕후들끼리 소설쓰며 내공자랑하는것보면 참 웃기기도하고.. AM 02:01
애플과 카톡에 대한 기사들을 보면 이게 소설인지 자기 바램을 적은건지 도대체 알수가 없다. 댓글들은 더 가관. 그냥 애플이 싫다고 해라. AM 01:59
9
Feb 2012
path 탈퇴하려면 service@path.com 로 메일을 보내란다. 이런 거지같은… AM 09:41
7
Feb 2012
처음 Objective-c 를 공부할때 NSArray , NSMutableArray가 있는것을보고 불편하다 생각했는데 내공이 쌓이니 이쪽이 처음부터 잘 만든 설계라는것을 깨닮은적이 있다. PM 08:54
한나라당이 개명을했던 말든 일부러 이슈를 만들 필요는 없다고 본다. 그래봐야 좋은건 그네들이니. 그냥 어르신들은 한나라당없어졌네 하고 다른당찍게 만들고 우리는 개누리당만 안찍으면 될뿐이다. PM 07:11
6
Feb 2012
예전 까칠남에서 요즘엔 찌질남으로 인식이 바뀌는 중.. PM 05:43
me2photo
한국에 온 김에 간단히 구입한 책 PM 05:28
'춘향 따먹' 남발하는 주류보다 더 마초적인가?, 진보마초가 대체 뭐야 ㅋ 나참 웃겨서 피해의식은 페미니스트들을 간단히 프레임싸움에 몰입하게 한다. PM 12:27
4
Feb 2012
요즘 진중권 트위터를보면 (예전 좋아했다가 요즘엔 급비호감) 폭주한다는말이 어울릴듯한 글을 올리고 있다. 싫어하는 사람있으면 원래 이렇게 이성을 읽고 편향적인 주장을 하는사람이었나? PM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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