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NHN 김상현 대표 인터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끌고가고 있는 카페와 블로그의 기술적 문제들, 일면 뉴스의 개판 문제등 산적한 문제들이 남아있지만서도.. 난 네이버도 좋아하는 편이고 저 인터뷰도 많이 잘못됐다고는 생각이 안 드는데;; 내가 이상한가;; 8 hours ago
me2photo
자연 속 프렉탈 (!) 12/02/11 20:51pm
Path, 'we are sorry' 서버에 저장된 개인 정보(연락처)를 모두 지우고 원하는 경우에만 선택적으로 저장하고 삭제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12/02/09 07:24am
간지 앱으로 인기 끌던 SNS Path가 사전 동의없이 개인 주소록을 서버에 올려 논란. 앱이나 웹으로 탈퇴못하고 service@path.com으로 이멜보내면 해준다는 답글이 더 괘씸해서 탈퇴신청했음. 슬슬 SNS에서 발빼야하는 계절이 오고 있다. 쩝; 12/02/08 10:25am
movie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프리뷰 이벤트 - 3D 예고편 및 미공개영상 상영회 다녀왔심다. 12/02/07 21:22pm
me2photo
만점 배우자의 모습. 12/02/07 17:41pm
me2photo
me2photo
진중권 잘한다~ 나꼼수, 뉴스타파 더 화끈하게 까주시오~ 내용이 더 궁금하게~ 12/02/06 11:03am
아 무슨 놈의 나라가 이렇게 좌와 우를 안 가리고 다 근엄하냐. 숨막혀서 어디 살겠나. 12/02/05 23:01pm
me2photo
오리대마왕 페북에서 본 말 그리는 방법. 어떤 일이건 8~90%가 ADD SMALL DETAILS 인 것 같아. 12/02/04 19:44pm
사랑없는 섹스는 공허한 경험일 뿐이야. / 공허한 경험 중에선 최고지. 12/02/04 11:27am
맥락과 다르긴 하지만, 멘토니 뭐니 하면서 말 많이하는 사람을 그다지 신뢰하지 않은 이유도 비슷하다. 자신의 말을 삶에서 증명, 실천하지 않은 사람을 어찌 신뢰할 수 있는가? 좋은 말도 값이 싸고, 그저 내뱉기 쉬운 것이다. 그걸 현실세계에서 이뤄내는게 힘들지. 12/02/02 16:31pm
이젠 미투 150자 제한 의미 없는 듯… 페북 좀 쓰니까 답답하게 느껴지네… 12/02/01 23:23pm

Follow RSS 아시모프 is sharing 5,655 stories with 191 people since October 1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