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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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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6
Nov 2011
개발자가 대박 욕심내면 안되나요?, 열정,일의 기쁨,좋은 말들인데 이런 걸 논하기엔 현실은 먹고살기도 바쁜 막장이군요. 쩝. PM 11:07
15
Nov 2011
페이팔 문제 3달만에 해결. PM 04:26
22
Oct 2011
허지웅 예전에 그의 글을 읽고 , 수사학에 겉멋만 든 글 뿐(책을 많이 읽어 느껴지는 내공이 없다는 이야기)이라 별볼일 없다고 생각하고 그의 글을 안봤는데 , 최근 김어준 사건으로 몇개 읽어봐도 그때의 이미지와 별반 다르지 않다. AM 03:05
25
Sep 2011
借金をする人は自分のお金がいくらあるかを知ろうとしません。太っている人は自分の体重も食べた量も知ろうとしません。迷っている人は自分が何がしたいのかを知ろうとしません。失敗する人は自分の得意な事を知ろうとしません。言い訳する人は自分が問題の本質を知ろうとしません。 AM 11:10
29
Jul 2011
20
Apr 2011
2년전? 아이폰이 한국에 나오기전에 들고간적이 있는데 그때 친구가 새로산 옴니아를 가지고 자랑하고있었다. 또다른 친구는 햅틱을 가지고 있었고.. ,그때 난 몇번 만져보고 UI구리다고 던져버렸는데 그 친구는 지금 삼성 안티가 되어있겠지.. PM 10:57
13
Feb 2011
부유한 노예,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대학을 졸업한 후 6년 동안은 전체의 60%가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로 일하지만, 20년이 지나면 단지 19%만 남는다는 통계 조사도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가치가 얼마 안 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PM 06:43
3
Feb 2011
옛날부터 생각한건데 잉여짓(PC방 게임방 만화방)가 나쁜 행위는 아닌것같다.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소비한다고 해서 내 배가 부른것도 아니고 재벌들 배만 불러가는 상황에, 남에게 피해만 안주면 괜찮은 생활아닌가. AM 08:55
9
Jan 2011
me2photo
이사할 집을 보고 왔다. 지금집보다 더 넓고 더 신식이지만 역에서는 지금집보다 조금 멀어진다. 여기 이사 온지도 얼마안됬는데 .. PM 09:19
26
Oct 2010
헉 지금까지 라면만 먹고 뛴줄알고 있었는데.. AM 08:45
5
Aug 2010
소프트웨어 개발이 다 똑같지만 그래도 난 다시 SI는 돌아갈 생각이 없다 AM 08:48
24
Jul 2010
맥북프로가 너무 무겁다.이상적인 구성은 아이맥 27인치 + 타임캡슐 + 에어맥. 그리고 아이폰4 ,외출할땐 타임캡슐(에어포트 기능)로 설정과 데이터를 공유한 에어맥과 아이폰을. 집에선 아이맥. 아 멋지다.. PM 02:56
29
Jun 2010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현실적인 이유보다는 추상적인 이유가 더 중요하다. AM 10:10
8
Jun 2010
확실히 집에 오니까 너무 편하다. 난 백수가 체질인듯… PM 11:34
21
May 2010
일 참 많다. 돈이 이렇게 많았으면 좋겠다. AM 09:38
3
May 2010
오늘 저녁도 강남. 강남으로 이사를 하던가 해야지 .. PM 03:05
23
Apr 2010
매달 100만원 씩 월급을 받는 사람과, 수억의 돈을 가볍게쓸수있는 사람. 둘이서 느끼는 개인적 행복의 질은 비슷할지 몰라도 행복을 느끼는 양은 후자가 더 많지 않을까? PM 12:32
25
Mar 2010
결국 오늘 요도바시 카메라에서 공기 청정기를 주문했다. 이번 주말에 올듯. PM 10:52
9
Jan 2010
주위의 회사들이 “어떻게 하면 더 싸게 고용할수 있을까” 머리를 굴리는게 눈에 보인다. 사실 당연한거지만 그렇게 노골적이면 직원들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받는데로 옮길까”생각하는게 인지상정… PM 01:21
31
Dec 2009
친구 두명이 저번 망년회때 1월1일 아오모리로 놀러가자기에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 , 지도를 확인해보니 일본 혼슈에서 가장 북쪽지방이다. 기차를 타고가도 족히 5시간은 걸릴거리.. 이걸 가야하나… AM 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