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2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6
Dec 2011
이런 네트워크시대에는 이메일이나 아이챗을 통해 아이디어들을 발전시킬수있다고 생각하고 싶겠지요. 그건 말도 안됩니다. 창의성은 우연한 만남이나 무작위적인 논의에서 나오는 겁니다. PM 11:54
4
Nov 2011
12
Oct 2011
평이 좋아서 Awesome Calendar를 구입했는데 괜찮긴 하지만 사진 리프레시 알고리즘이 러시안 페인트공 알고리즘이다. 매번 처음부터 다시 읽는다. 사진이 3000장을 넘다보니 1분정도 기다려야 리프레시가 된다.. PM 10:07
6
Aug 2011
movie
어쩐지 너무나 많은 식당들이 소개된다 생각했다. 영화 중간 “우리나라 시청자들의 수준인 이정도니까 수준에 맞춰서 가면 시청율나와”에 공감. PM 02:01
15
Jul 2011
장하준의 책을 읽으며 깨닮은 중 하나는(정말 좋은이야기가 많지만) , 다들 자본주의 , 공산주의 ,신 자유주의 등의 프레임에 갖혀 논의를 점점 산으로 끌고간다는것이다. 실제 본질은 많이 가진자가 더 가지려는 정당화의 프레임이란것. 못가진자는 어디 낄데가없다. AM 12:33
11
Apr 2011
게으름의 끝은 어디인가.. AM 01:27
20
Jul 2010
저도 한두번 그런게 아님 ㅎㅎ PM 02:06
25
May 2010
3
Feb 2010
아이폰의 core data구현은 Mac의 그것과는 많이 틀리다. cocoa binding이 없어지고 fetchResuntController가 생겼다. 그리고 persistent구현방식이 iPhone에 맞게 조금바뀜. PM 06:15
31
Oct 2009
이 회사의 3명의 창업자중 가장 발언력이 강한 사람중 1명인 고베상은 유일한 고졸이다. 하지만 그의 독서량에는 혀를 내두를 정도. 그리고 엔지니어 출신인 그가 창립초기의 기여도가 어느정도였는지는 지금의 그의 위치에서 볼수 있는듯 하다. PM 12:47
17
Jul 2009
공리적 설계 , 기능적 요구조건들을 실행하는 능력을 유지하는 한도에서 , 설계되는 시스템의 정보 내용을 최소화 하자는것. AM 08:51
28
Jun 2009
난 이세상에 보수와 진보를 믿지않는다. 단지 기득권과 비기득권의 다른이름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세상에 이념이 어딧지? 이념에 속는건 바보같은 민중뿐. 살기위한 투쟁은 있어도 이념을 위한 투쟁은 없다. PM 11:59
한 몇년전부터 본질을 가르키는 지식은 없다라는것을 느끼고 있다. 모든 지식은 어떤 틀을 가르치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다양하고 정밀한 틀을 사용하더라도 본질자체와의 어긋남은 영원히 존재할수밖에 없다. AM 08:52
10
May 2009
어제 '어린이 군대'란 글을 보고 너무 흥분한 듯.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너무 무시한듯하네요. 지능지수를 의심한다는 말은 취소합니다. PM 10:30
14
Apr 2009
가끔 머릿속에서 단상이 압도적으로 뛰쳐나올때가 있다. 말로서,글로서 표현못할만큼 넘친다고해야하나. 그때 쓰는 글은 정리되어 있지않지만 마인드멥이나 글로서 정리를 하다보면 어느세 논리적으로 일관성을 갖게된다. PM 10:08
25
Feb 2009
벤자민버튼… 에서 벤자민은 운동한걸 못봤는데 근육이 막붙네. ㅡ.ㅡ PM 12:56
15
Jan 2009
12
Dec 2008
불평등한 상황을 이용하는 방법은 분명 있을듯. PM 09:39
15
Nov 2008
벌써 11시다. 시간금방가는듯. 대청소하고 빨래하고 , 외출준비해야겠다. AM 11:08
14
Nov 2008
実査 松本(마츠모토) - 말하는 단어 하나 하나에 섬세한 조율을 하고 말하는 사람. 처음듣고 굉장한 내공을 지니고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알고보니 최연소 어떤가게 메니져 출신에 현재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듯하다. AM 0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