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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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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0
Nov 2011
15
Sep 2011
추석때 친척들은 강호동을 욕하더라. 이유는 뭐 신문방송에서 하는 소리. 돈 많이 버는데 기부를 너무 적게 낸다나.. AM 07:17
2
Sep 2011
야근하는 이유가 별다를바 있나요. 교육을 그렇게받았으니.. AM 08:50
17
Jan 2011
트위터에 단지 3명만을 구독하고 있을뿐인데 3일사이에 700건의 업데이트가 있다. 정말 많은 정보를 내밷는다. 아마 네트에 내뱉는말이 평소 주위사람들과 하는말의 몇배는 될것같다. AM 12:19
4
Jul 2010
인생에 목적이 있을까? 우리가 행동하고 생각하는 모든것에 어떤 목적이 있을가? 그냥 이것저것 이유를 생각해야하다보니 떠오른생각.. PM 10:37
13
Jun 2010
난 꿈을 쫓을때인가? 현실을 따를때인가? 아니면 현실적인 꿈을 쫓을때인가? PM 12:00
9
Jan 2010
주위의 회사들이 “어떻게 하면 더 싸게 고용할수 있을까” 머리를 굴리는게 눈에 보인다. 사실 당연한거지만 그렇게 노골적이면 직원들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받는데로 옮길까”생각하는게 인지상정… PM 01:21
26
Jul 2009
영화를 보며 몇가지 생각한것중 하나 “고민” . 영화의 철저하게 계산된 ,때론 긴장감을 때론 감동을 불러 일으키는 ,아름다운 하나하나의 씬들을 보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까? AM 12:46
6
Jun 2009
바위에 부딪혀 미소짓는 파도/왜 싸우고, / 서로 죽고 죽이는가? /이 또한 하늘의 뜻이 아니겠는가?/처량한 바람 고독한 웃음/태산이 비웃고 비도 따라 웃는구나. -東方不敗 PM 09:42
1
Jun 2009
처치 튜링 명제의 강한 해석. 즉 인간이 컴퓨터보다 더 문제를 잘푼다고 말할수 없다라는 말. 이건 정의할수 있는 문제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런데 세상은 정의할수 없는 문제가 혼재해있다. 여기서 인간으로 부터 나오는 모든 이론의 엇나감이 나타나는게 아닐까? AM 12:25
30
May 2009
자기를 귀족이라 생각하는 놈들을 보면 속으로 피식 웃음이 나온다. 그런 사람들이 양때,평민이라 부르는 사람들을 데리고 다른조건에서 평민이랑 싸움시키면 어떨까? 귀족 100명 ,평민 1000명이라든지 사막,알래스카에서 살아남기라든지 ㅋ AM 12:48
10
May 2009
신에 대해 좀 이해안되는것이 지진,재난,고통스러운 희귀병등으로 죽는 사람들도 신의 뜻이라 말하는데, 그것은 보통 악이라고생각하잖아요?그런데 그것을 신의 계획이라고 말하며 선이라 생각해야한다면 ,우리가 선처럼 보이는 신의 행동들도 사실은 악마의 작업일지도모르잖아요? AM 09:26
3
May 2009
14
Apr 2009
가끔 머릿속에서 단상이 압도적으로 뛰쳐나올때가 있다. 말로서,글로서 표현못할만큼 넘친다고해야하나. 그때 쓰는 글은 정리되어 있지않지만 마인드멥이나 글로서 정리를 하다보면 어느세 논리적으로 일관성을 갖게된다. PM 10:08
28
Feb 2009
미 ‘부의 재분배’ 선언, 멋지다. 성공할수있을까? 난 성공하길 빈다. PM 10:09
6
Jan 2009
1.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해야지 라고 생각하기 0.5초전에 이미 행동에 대해 메세지를 보낸다. 2. 우리는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끊임없이 재빠르게 적절한 합리적 이유를 '만든다'. PM 11:07
9
Oct 2008
아침뉴스에서 이번 노벨상의 4번째 일본인 수상자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우리는?한국은? 이란 생각을 떠올림. AM 07:05
12
Sep 2008
시스템사고를 읽고 책 리뷰 이런 사이비책은 읽으면 손해인듯.. PM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