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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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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2NE1 TV를 보았다. 애들은 귀엽긴 한데 왜 이렇게 손발이 오그라드냐? 그냥 노래하는 모습만 봐야겠다;; 아 참, 스타일리스트의 레고 설명 부분은 괜찮았음.

오후 9시 3분 (Brisbane)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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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망할. 너무 가벼웠다.

오후 6시 3분 (Brisbane)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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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두번째 영화. 이 사람들 연기를 너무 잘하는구나. 그래서 진짜인 것만 같은 막장오브막장 인생들의 사랑이야기를 보고 있자니 불편하기 짝이 없다. 다음 영화는 가벼운 걸로 골라야겠군.

오후 4시 0분 (Brisbane)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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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가게 앞을 지나다 PEAR를 보니 이 영화 생각이 나더라. 배를 맛있게 우적우적하는 여자를 보고 천사가 배는 무슨 맛이냐고 얘기해달라니 음, 이걸 어떻게 얘기해야하나 내가 문학성이 좀 즈질이라서… 달콤하다? 그리고 나중에 인간이 된 천사가 배를 씹으며 흘리는 눈물…

오후 1시 23분 (Brisbane)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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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첫번째 영화. 애니보다는 재미가 없네염. 하지만 마츠야마 켄이치는 훌륭합니다. 초반에 시부야케이스러운 카페나 주인공의 방이 인상 깊었음. 나도 내 집이 생기면 저러고 싶구나.

오후 1시 13분 (Brisbane)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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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일은 나가지 말고 집에서 오덕질이나 해야지. 근데 뭘 볼까? 어제 뮤직뱅크는 출연진을 보니 전혀 보고 싶지 않고… 음악중심은 2NE1이 안 나오고… 외장하드에 든 로맨틱 코미디 영화나 봐야지.

오전 10시 18분 (Brisbane)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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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몬타나 괜히 보고 싶다. 주인공 여자애 귀엽고 예쁜 듯; 근데 주요 관람 연령층이 12세 이하 여자아이들을 동반한 부모라니… Camp Rock이나 High School Musical도 마찬가지인가? 그러고 보니 진정 봐야할 것은 캠프록인 것 같은데!

오전 9시 37분 (Brisbane) 태그목록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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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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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맨얼굴 사진 귀엽다. 아하하하

오후 5시 24분 (Brisbane)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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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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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사용하던 iPod 번들 이어폰이 돌아가심.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헤드폰을 썼더니… 나는 왜 그동안 그 귀가 썩을 것 같은 번들 이어폰을 사용했을까? 헤드폰이 좀 크긴 한데 겨울이니까 목에 걸고 다니면 될 듯.

오후 8시 33분 (Brisbane)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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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그 일본인 또 왔다. 그 스즈끼 아미한테 일본어로 말 걸면 영어로 대답한다. 내가 그랬단 건 아니고… 하긴 나라도 영어 좀 해보겠다고 비싼 비행기 타고 외국에 나와서 두근두근 첫출근했는데 외국인들이 다 일본어 하고 있으면 황당할 것 같아.

오후 6시 13분 (Brisbane)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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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한국 남자애들의 로망이 일본인 여자친구를 만나는 거라는데 하도 귀에 못이 박히게 들어서 참 시원찮은 로망이구나 하면서 그러려니 했었다. 그런데 국적만 일본이면 얼굴도 안 보는 건 오늘 처음 알았다.

오후 5시 19분 (Brisbane) 태그목록.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