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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ug 2008
생각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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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노리는 맹수의 날카로운 눈빛.

오후 10시 3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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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거짓말' 7화를 보는데… 바람피우다 걸린 주제에 제3의 여자 이름 나오니 식칼을 들고 날뛰는 내연녀라니! 이 맛에 불륜드라마를 보는구나!

오후 7시 5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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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ditioner!

오후 7시 1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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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종이에 뚜껑을 열면 화학적인 냄새가 나는 파란 유성 사인펜으로 올해 하고 싶은 일을 적었다. 누가 보면 부끄러우니까 이걸 태울까? 나의 꿈이 빨갛게 타오르겠지. 근데 태우기 귀찮다! 그러나 나의 꿈이 갈기갈기 찢어지는 건 원치 않으니 숨겨야겠다! 감춰진 꿈 좋다.

오후 4시 1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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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런 거 부럽지 않아.

오후 4시 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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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의 낭비가 있다. 내가 생각해봤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일은 개입하지 말아야지. 그냥 눈 똥그랗게 뜨고 감았다 떴다~

오후 3시 2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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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는 켜져?' 이 얘기 보다가 매우 답답했다. 그냥 그렇다는데 왜 자꾸 라이트가 켜지는 게 궁금한 지 계속 물어보는 남자가 답답했는데 댓글에 보니 여자가(묻는데 대답을 안해서 그런지) 답답해서 짜증난다고 ㅋㅋㅋㅋㅋ 아 그렇구나?

오후 2시 4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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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 안티지?

오후 2시 1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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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휠에 때껴서 좀 슬퍼하고 있었는데 비누칠 해서 닦으니까 금방 깨끗해진다. 별거 아니네. 닳아 없어질 때까지 사용해주마.

오후 12시 3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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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케알님이 방학숙제로 천자문 천 번 쓰기 얘기를 하셨는데 뭔가 굉장히 무서워졌다. 아니 그거 다 쓰려면 공책이 대체 몇개가 필요한 거야?!! 무려 100만 글자!! 한 글자에 대략 2초씩 잡고 약 555시간, 쉬지 않고 23일. 이거 방학 끝나도 못쓰겠는데요?

오전 11시 2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