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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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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아 미친 듯이 아프다 ㅠ_ㅠ PM 10:00
아 참 오늘 낮에 솔비 왔다갔다는데 못 봤네. “이제 후속곡 활동하는 게 어떠세요?”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PM 08:46
뚜껑을 닫지 않은 만년필의 잉크가 마르듯 눈이 아프다. 뽑힐 것 같애! PM 03:41
자는 중에도 계속 자다깨다 하는 바람에 하루 종일 정신이 없네. PM 12:46
달력을 넘겼다! AM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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