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 of Gold
프로 스포츠에 취미를 들일 수가 없다. 영원한 강자는 존재하지 않으니. 아스날을 보면 애증이 겹쳐서 물결친다. 나쁜 남자를 사랑해도 이렇게까지 짜증이 나고 화나지는 않을 것 같다. 욕데레가 무엇인지 팬들에게 실전 체험시켜주고 있다. 젠장 한 번 팬은 영원한 팬. 다른 사랑은 할 수가 없어.
우리는 서로 좋아할 수 없는데 그런 대화를 하고 있다는 게 처량하기 짝이 없었다. 밝히면 불행해질 것 같은 이야기는 하지 말자.
오늘은 오랜만에 야근 예약이네. 토요일에 조조 보러 가려고 수요일부터 살짝 들떴는데 토요일 출근도 예약당함. 돈 줘 많이 줘 me2mobile
어제 자기 전에 본 [마누라 뺏긴 고통]이 계속 생각나네. 유천군 이러지 말게 me2mobile
니 냄새 때문에 내가 숨을 못 쉬고 호흡기 장애를 겪고 있다고 쌍욕을 하고 회사를 관둘까 하다 참았다. 그러고보니 나한테 별 문제 아닌 것도 다른 사람한테는 큰일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러한 냄새는 다른 사람에게도 큰일일 듯 me2mobile
이 사진 분위기 너무 멋지다? 예전에 노인이 주인공인 모험 이야기를 생각했는데 모델은 니켈슨 우스터로 해야겠다. 이분은 아직 50대 초반이지만……. 아 저 수염과 헤어스타일.
질보다 양 아이디어
오디블에서 이걸 샀는데 무슨 얘긴지 모르겠어서 20번째 반복하고 있다. 슬슬 감이 오기 시작하지만… 아무래도 책을 사야 할 것 같아. 텍스트가 없으니 집중이 안되고 판타지를 상상하기 쉽지 않다. 2권까지 같이 질렀기 때문에 몇달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1권을 떼야 한다!! 이래서 로맨스 소설이 최고인 듯. 그건 안 봐도 보이니... 영어공부 The Name of the Wind (Paperback) me2book
뭔가 비참한 이야기를 쓰려다가 까먹었다. 다행인 것 같다. 세상엔 세가지의 조용함이 있다. 그중에 가장 알아차리기 쉬운 것은 적막함이다. 고요하지만 온몸을 휘감는 느낌은 의지할 곳이 없는 쓸쓸함으로 다가온다. 어떤 사람은 그것을 좋아하기도 한다. 그리고 나머지 두가지는 그런 거 없다 ㅋ 차차 생각해보지.
발렌타인 데이와 관련 없이 몽쉘 카카오 케이크 한 상자를 사왔다. 아껴먹어야지. 우후훗~
나도 나름 재즈팬이니 주말에 '치코와 리타'를 보러 가야겠다. 재탕하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도 약간 보고는 싶은데 스타워즈 중에 제일 안 좋아하는 에피소드인데다 3D 컨버팅에 대한 불신도 있어서 망설이는 중. 영화 봐야겠는데 혼자 봐야겠음. asky
엄마가 다 들리고 있는데 속닥속닥하시면서 은별이 남자친구 있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나도 그게 사실이었으면 좋겠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추리가 가능한지 궁금하다. 엄마는 탐정이나 점쟁이로서의 재능이 없는 것 같다. 남자친구가 있다면 주말에도 방구석에 쳐박혀서 축구선수나 키우지는 않을 텐데. asky
통장에 생각보다 돈이 많아서 조회해보니 그냥 '외환급여'?라고 2건이 나오네. 어떤 회사에서 들어왔는지 2달도 안 지난 올해 다닌 회사가 하도 많아서 모르겠어. 뭔가 공돈 같고? 겨울까지만 집에 쳐박혀있고 봄에는 나댕겨야지.
날씨가 좋다. 이제 자전거 타고 다녀도 되겠다. 오호호호
잠도 꽤 잔 것 같은데 피곤해잉 월요일 굿모닝 me2mobile
아스날 감독을 하면서 손흥민과 이청용을 영입했다. 그 선수들이 너무 활약을 못해줘서 속이 타들어갔다. 어느날 이청용이 3골, 손흥민이 2골을 넣어서 막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그 경기를 조광래가 보러왔었던 것이었다. 진짜 이력서에 풋볼매니저 경력 써넣기 전에 현실로 컴백. 이제 게임 그만하고 미투해야지. 젠장 너무 재미있었어.
渋滞の首都高速から、主人公の青豆が、下を走っている246号線へと非常階段を降りていくところから物語はスタートする。この階段が、異世界への入口となっているのか。 우왕 1Q84 수도고속도로 이케지리 출구전의 비상계단
간밤에 야한 꿈을 꾼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
글자를 써넣을 수 있는 LED 시계엔 아직도 작년 6월에 입력한 'HOT SUMMER'가 써있다. 여름도 아니고 덥지도 않아서 바꾸려고 해도 너무 번거롭고 귀찮아서 할 수가 없었다. 6월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는 기분이다. 여름이 올 때까지 버티자.
자기주도학습 자기야 me2mobile
은별 is sharing 5,269 stories with 114 people since April 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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