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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Nov 2008
아.점.으로 떡만두국 끓여먹었다. 두 그릇 먹었더니 너무 배부르다아…*^^* PM 12:24
28
Nov 2008
비 오고 나면 추워질 줄 알았더니…여전히 안 추워… AM 09:01
24
Nov 2008
저녁만 되면 너무 덥다…—;;; PM 06:08
21
Nov 2008
고마운 사람들… PM 01:50
18
Nov 2008
수면내시경…신기하다…그런데 끝나고 나니 조금 어지럽고 그렇다… PM 01:36
14
Nov 2008
모닝커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간다. AM 09:41
5
Nov 2008
따뜻한 국화차 한 잔을 손에 들고 꽃향기가 물씬 풍기는 꽃길을 거닐며 산책하니 새로운 기분…^^ PM 02:26
30
Oct 2008
날씨 감 잡기가 쉽지 않다…요새 계속 가을같지 않게 따뜻하길래 가볍게 입고 왔는데, 오늘은 왠지 춥구나… AM 10:10
22
Oct 2008
아…비 오는 날의 퇴근길…너무도 고되구나…무려 1시간 30분동안 십수번 정류장마다 서는 덜컹대는 시내버스에서 졸다 깨다 정신없이 집에 겨우 왔는데, 흑…귀걸이 한짝이 없다!!!ㅜㅜ PM 07:42
21
Oct 2008
어제는 지하철로, 오늘은 버스로…좀 더 쾌적하게 출근하는 방법 모색 중… AM 08:47
10
Oct 2008
노벨상 잔치가 열린 일본…우리나라도 배울 건 정말 배웠으면 좋겠다… AM 11:42
9
Oct 2008
문채원 인증샷 너무너무너무 이뻐!!! AM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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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Oct 2008
매력적인 페이스의 신인여배우 발견~~~'바람의 화원'에 나온다는 '문채원'…한 눈에 좋은 느낌이 강하게 옴!!! PM 10:49
6
Oct 2008
냉장고에서 차가워진 잘 익은 홍시, 숟가락으로 떠먹는데 진짜 이 맛을 뭐라고 형언할 수가 없네!!!!!!!!!!!!! PM 09:49
30
Sep 2008
오늘은 무우랑 고구마순 넣고 고등어조림 만들었음… PM 09:57
작년 운동회 체육복 바지는 나름 열심히 입고 다녔는데…이중으로 되어있어, 나름 따숩고 실용적이었다. PM 01:33
29
Sep 2008
인터넷 전화 신청~ PM 03:02
21
Sep 2008
하루 세끼 카레로만… PM 09:41
17
Sep 2008
피곤하지만, 보람있었던 회의~ PM 09:57
15
Sep 2008
올해 추석 연휴가 정말 짧긴 짧은거였구나… PM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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