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정해진 것이 아무 것도 없는, 그냥 주말이 좋다. 08/11/14 17:48pm
스타벅스. 작은사이즈… 진짜 작다.. ;;; 08/09/18 10:56am
흠…얼굴 안빨게지고 싶다 08/09/05 11:32am
지금 한창?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 빨리 “서비스”화 시키고 싶다 08/09/04 17:16pm
너무 오래 쉬었나보다. 멍- 08/08/18 11:22am
다…담배 피고 싶어.. 08/08/13 17:53pm
오늘이 금요일이라 너무 다행! 낼은 푹~ 쉴 수 있겠구나~ 08/08/08 10:27am
올해 휴가 계획 - 1.일주일 동안 밥먹고 자고 운동하는 시간 빼고는 온전히 수십 권 책 쌓아놓고 읽기. 우선 로마인이야기와 삼국지 전집. 2.시내 호텔 옥상 야외 수영장 커다란 파라솔 밑 썬벤치에 누워 산들산들 바람을 느끼며 잠들 듯 말 듯한 나른함 즐기기… 08/07/29 17:41pm
창밖이 내려다보이는, 음악이 잔잔히 흐르는 곳에서 편한 자세로 책 읽고 싶다 08/07/29 15:43pm
내가 제일 싫어하는 1시간 이상회의를 자꾸 하게된다..이런!!! 08/07/17 20:25pm
멋진 캠퍼스를 보고나니, 언젠가는 꼭 공부를 다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08/07/12 19:12pm
우리 Production part원들 회식 잼있었다.. 오늘 같이 즐거운 맘으로 프로젝트 화끈하게 처리해버리자…!!!!!! 08/07/12 01:05am
거울을 보니 얼굴에서 돈 달란다.. 우쒸.. 마사지를 받아야 할까나.. 08/06/25 14:23pm
똑같은 햇빛도 땡땡이 때 더 달콤하다 08/06/13 14:19pm
다들 영화는 요즘 어디서 따운 받는거야.. 지금 격이 세번째 테이큰 시도했는데 죄다 낚시다. 08/05/25 22:32pm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서, 뭘 할까 고민만 하다가 아무것도 못한다. 08/05/20 10:36am
내 친구는 예수님밖에 없어요. 08/05/17 13:57pm
만약 힘들다면 그 이유는, 몸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괴롭기 때문이다. 08/05/14 16:11pm
예쁜 유리님 힘내며 일하시네.. 섬섬옥슈 다치실라~~ 호오~ 08/05/09 16:12pm

Follow RSS 선물 :-) is sharing 183 stories with 55 people since March 14, 2007